앞날이 더 기대되는, 모델 출신 밀레니얼 여자 배우 4
이호정, 정호연… 최근, 패션계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 온 모델들의 연기 도전이 눈에 띈다. 배우로서의 입지를 이미 단단히 굳힌 장윤주, 이성경, 이솜 등의 활약상을 이을 모델 출신 밀레니얼 여자 배우 넷을 소개한다. 이호정 지난달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 마지막까지 이어진 나비 와 재언 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는 시청자의 과몰입을 유발하곤 했는데. 일명 솔지완 커플도 둘 못지않은 사랑을 받았다. 조소과 4인방 중에서 성적도 좋고 인간관계도 원만한 사기캐, 이호정이 연기한 솔은 오랜 친구 지완 과 특별한 로맨스를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