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존슨" 검색 결과

23살 연상과 결혼? <어벤져스>, <테넷> 등 출연만 하면 신스틸러라는 이 배우

23살 연상과 결혼? <어벤져스>, <테넷> 등 출연만 하면 신스틸러라는 이 배우

애런 테일러 존슨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을 보던 중, 짧은 출연만으로도 눈길을 사로잡았던 배우가 있었다. 테넷 요원이자 레드팀 리더로 등장한 아이브스 역에 애런 테일러 존슨이다. 작품마다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외모와 연기 변신에 능한 배우인 그는 아역에서 할리우드 연기파로 거듭난 20년차 배우다. 글을 읽는다면 '그 사람이 이 배우였어. ' 할지도 모르겠다. 애런 테일러 존슨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모아봤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스튜디오별 최고 흥행작, 최대 실패작은?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스튜디오별 최고 흥행작, 최대 실패작은?

매해 공개되는 수많은 영화 중 영화사(史), 혹은 제작/배급사 역사에 남을 만한 작품은 흔치 않다. 좋은 쪽으로나 나쁜 쪽으로나 말이다. 최고 흥행, 최고 적자 등 스튜디오에 유의미한 기록을 남긴 작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 인수된 이십세기폭스까지 포함한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들의 최고 흥행작과 최대 실패작들을 소개한다. (실패작 기준: 흥행 성적 절대값이 아닌 손실액/적자 기준) 1.
영화에서 맹활약한 대표적인 흑인 히어로

영화에서 맹활약한 대표적인 흑인 히어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문제에 전 세계가 뜨거운 목소리를 외치고 있다. 히어로계의 양대 산맥 마블과 DC 영화를 제작하는 디즈니와 워너에서도 '#blacklivesmatter' 캠페인을 펼치며, 인종차별 반대에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다. 1966년 마블 코믹스에서 블랙 팬서가 데뷔한 이후 히어로계의 다양성 캐릭터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세상을 구하는 건 백인만이 아닌 흑인, 더 나아가 누구도 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전하면서 말이다.
별나게 웃기고 설레면서 아프기도 한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별나게 웃기고 설레면서 아프기도 한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어느새 봄기운이 완연해졌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방심할 수 없지만, 따뜻해진 날씨에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는 것 같다. 이럴 때, 상큼한 봄 날씨에 어울리는 로맨스 코미디를 꺼내보는 건 어떨까. 나 혹은 주변 친구들을 보는 것 같은 친밀감이 있으면서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주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최근 몇 달간의 답답했던 마음을 해소해 줄 것 같다. 보는 데도 부담 없게 에피소드당 30분만 투자하면 되는 드라마 10편을 찾아봤다.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역대 최고의 컴퓨터 애니메이션 TOP 10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역대 최고의 컴퓨터 애니메이션 TOP 10

최초의 3D 장편 애니메이션 (1995)가 나온 이후, 컴퓨터 애니메이션은 무한한 상상력과 함께 발전해왔다. 생생한 이미지와 살아 있는 스토리가 만나 컴퓨터 애니메이션은 관객들을 세상 구석구석으로 데려간다. 니모와 함께 바다를 탐험하거나, 겨울왕국에서 자매의 따스함을 느껴보거나, 풍선집을 타고 폭포로 여정을 떠날 수도 있다. 이번에 개봉한 (2020)엔 아이돌 레드벨벳(. )까지 등장했다. 이젠 K-POP까지 등장하며 음악 장르도 넘나드는 컴퓨터 애니메이션.
김은숙 작가 신작도! 복잡하지만 매력적인 평행세계 작품 5

김은숙 작가 신작도! 복잡하지만 매력적인 평행세계 작품 5

이 세상에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 단 하나뿐일까. 또 다른 세계들이 있고 서로 중첩된다면 어떨까. 이러한 상상에서 시작한 이야기들이 있다. 한때 타임 슬립, 타임 워프 등의 판타지물이 유행했다면 요즘은 여러 세계가 중첩되는 평행세계를 그린 작품들이 눈에 띈다. 다소 복잡하긴 하지만 매력적인 평행세계 작품 5편을 소개한다. 아래 작품들은 모두 넷플릭스에서 감상 가능하다. , 김은숙 작가의 새로운 판타지 이미 화제 몰이를 선점한 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한 번만 더, 비수기면 생각나는 아이맥스 상영작 5

한 번만 더, 비수기면 생각나는 아이맥스 상영작 5

사실 생각 못했다. 3월이면 보통 극장가 비수기고, 아이맥스 상영작이 없거나 상영을 포기할 때가 있어서 고른 아이템일 뿐이다. 그런데 한달동안 코로나19 사태가 더 악화됐고, 덕분에 극장은 텅텅 비어 아이맥스 같은 특별관뿐만 아니라 일반 상영관도 재개봉작으로 가득 차고 말았다. 그래서 이 글을 쓰기가 참 머쓱하기도, 민망하기도 하나 그래도 이 아이템의 리스트를 뽑을 때 아이맥스에서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다. 관계자가 이 글을 본다면 한 번쯤 고려해주길 바라며. [ 덩케르크 ] 2017|IMAX 필름 촬영|1.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돈 쓸어담는 중! <수퍼 소닉>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돈 쓸어담는 중! <수퍼 소닉> 2주 연속 1위

발렌타인 데이와 프레지던트 데이가 포함된 지난 주말보다 부쩍 한산해진 북미 극장가였다. 기존 개봉작 모두 주말 성적이 전주대비 큰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 이 2주 연속 1위를 지키며 ‘게임 원작 영화’ 역사를 새로 쓸 준비를 하고 있다. 해리슨 포드 주연의 모험 영화 는 기대 이상이지만 제작비 생각하면 아쉬운 성적을 거두며 2위로, 4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는 전작 절반 수준의 개봉 성적과 혹평을 받으며 5위로 데뷔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유니버설/블룸하우스 신작 공포 3500여개 상영관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싸닉’ 될 뻔한 <수퍼 소닉>, 우려 씻고 1위 데뷔 & <기생충> 19주 만에 톱10 진출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싸닉’ 될 뻔한 <수퍼 소닉>, 우려 씻고 1위 데뷔 & <기생충> 19주 만에 톱10 진출

마침내 베일을 벗은 이 을 제치고 7주차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전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게임 원작 영화 오프닝 1위’와 ‘역대 프레지던트 데이 주말 개봉작 오프닝 4위’라는 우수한 기록으로 데뷔하면서 파라마운트와 원작 팬 모두 가슴을 쓸어내릴 수 있게 됐다. 의 산뜻한 출발만큼이나 눈에 띄는 것은 의 놀라운 행보다. 북미 상영이 어느덧 4개월을 훌쩍 넘었지만, 기세를 탄 의 본격적인 북미 흥행은 이제부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연일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어 괜한 뿌듯함을 느끼게 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나쁜 녀석들 제압한 나쁜(?) 여자들, 그런데 성적은…? <버즈 오브 프레이>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나쁜 녀석들 제압한 나쁜(?) 여자들, 그런데 성적은…? <버즈 오브 프레이> 1위 데뷔

“And the Oscar goes to…”의 주인공으로 봉준호 감독과 이 네 차례나 호명될 줄 누가 알았을까. 한국 영화뿐 아니라 아카데미 시상식의 역사를 새로이 쓴 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지난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의 주인공은 이었다. 그러나 제목과 달리 성적은 그다지 황홀하지 않았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극장가가 한껏 위축되어서인지 영화는 당초 예상에 못 미치는 첫 성적표를 받으며 아쉽게 주말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