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 디샤넬" 검색 결과

연휴에 정주행하면 좋을 미드 9편

연휴에 정주행하면 좋을 미드 9편

연휴를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 딱히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그럴 땐 정주행이 최고입니다. 여러분의 휴일을 알차게 순삭시킬 미드 리스트를 들고 왔어요. 이거 영화 아니야. 퀄리티 대박 오브 대박인 긴장감 100 드라마부터, 깨알같이 웃음 코드 장전해 뇌를 편하게 쉴 수 있게 도와주는 시트콤까지. 여러분이 뭘 좋아할지 몰라 장르별로 골라봤죠. 후훗. 여기서 한 편만 건져도 여러분의 연휴는 진정한 황금연휴가 되는 것. ☞ 미드의 바이블부터 보고 싶어요. 왕좌의 게임 은 2011년부터 매 해 한 시즌(10부작) 씩 제작되어왔습니다.
긍정왕 되기 프로젝트! '예스맨' 명장면

긍정왕 되기 프로젝트! '예스맨' 명장면

뛰면서 찍은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상관 없어. 인생은 정말 큰 놀이터인데,어른이 되어가면서 그걸 점점 잊어버리는 것 같아. 온몸에 드립력 장착한 '짐 캐리'+로 다시 돌아온 '주이 디샤넬' 인생을 바꾸는 유쾌한 외침 'YES'. ,그런데 하늘이 무너져도 'YES'. 무조건 'YES'를 외치는 영화, 내 일상이라 하면. . . (손사래_치며_절레절레)'NO, NO, NO' 만 입에 붙어버린 당신. YES맨 짐캐리의 유쾌한 일상이더 보고 싶다면. 클릭해봐, 클릭. 사진을 클릭하세요.
<500일의 썸머>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500일의 썸머>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영화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기억은 순서대로 떠오르지 않는다. 최근 재개봉한 조셉 고든 레빗과 주이 디샤넬 주연의 이야기다. 이 영화는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톰 이 사랑따윈 믿지 않는 썸머 와의 500일을 추억하는 형식이다. 좀더 자세히 말하면 303일째, 105일째, 1일째 이렇게 두서 없이 마구잡이로 두 사람의 이야기가 나열된다. 영화 속 형식을 빌어 에서 정말 눈을 정말 크게 뜨고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사소한 재미를 찾아보자. DAY -2555일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