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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만 찍는 게 다가 아니다! 1인 다역이 빛난 영화들

점만 찍는 게 다가 아니다! 1인 다역이 빛난 영화들

. 믿을 수 없겠지만 왼쪽 남성도 틸다 스윈튼이다. 배우의 얼굴은 하나지만 하나가 아니다. 그들의 얼굴은 영화마다 끊임없이 색다른 모습으로 변모한다. 여성이었다가, 남성이었다가, 학생이 되고 노인이 된다. 심지어 한 영화 속에서 2인 이상의 역할을 소화해 내는 배우도 있다. 이에 오늘은 1인 다역이 빛난 영화들을 소개해보려 한다. 아래 소개할 영화들 외에도 같은 외모, 다른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자를 그린 아사코>와 틸다 스윈튼의 1인 2역, 특히 남장이 눈에 띄는 서스페리아>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참고할 것.
열일몬 빙의! 차기작 줄줄이 걸려있는 2019 대세 예약 배우들

열일몬 빙의! 차기작 줄줄이 걸려있는 2019 대세 예약 배우들

2019년 스크린을 가장 많이 찾을 배우는 누굴까. 올해 개봉 예정작부터 촬영에 들어설 작품들까지, 차기작이 줄줄이 걸려있는 2019년 대세 예약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그들이 출연할 영화와 맡은 역할에 대한 간단한 설명도 덧붙인다. 설경구 → 차기작 5편 를 통해 ‘지천명 아이돌’로 떠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은 설경구는 올해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배우가 될 듯하다. 3월 개봉을 앞둔 을 포함해 차기작이 무려 5편이다. 아들의 뺑소니 사고로 정치 인생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게 된 남자가 있다.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 극한직업 이 개봉 15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은 15번째 '천만영화'가, 영화를 연출한 이병헌 감독은 12번째 '천만감독'이 됐다. 물론 모든 감독이 '수원왕갈비통닭'처럼 곧바로 대박을 기록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최고의 기록이 있다면 최저도 물론 있는 법. 이번엔 천만감독들의 '최저 관객' 작품을 짚었다. 독립영화로 데뷔한 이병헌 감독은 그 격차가 특히 크다. 최저 관객수는 얼마고, 그게 무슨 영화냐고. 정답은 저~~~ 아래에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23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의 별명이다. 1996년 개최된 이후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이 스타나 영화인을 만날 수 있는 여러 행사를 진행해왔다.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어김없이 영화인들을 만날 수 있다. 영화제 관람 일정을 짜기 전, 먼저 행사 일정을 참고하자.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 현장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대신 영화의 전당을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대머리 염라 언니? <신과함께-인과 연> 비하인드 10

대머리 염라 언니? <신과함께-인과 연> 비하인드 10

의 흥행 열풍이 뜨겁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에 얽힌 여러 이야기들을 모았다. 1편의 비하인드도 궁금하다면 아래 글을 먼저 읽어봐도 좋을 듯하다. 차태현이 찍다 진짜로 저승 갈 뻔했던 사연은. [BY 씨네플레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몰고 다녔던 영화 의 흥행세가 뜨겁습니다. 60%. . . m. post. naver. com ※ 영화의 스포일러를 약간 포함하고 있습니다. 포스터, 포스터 1. 개봉 7일 만에 700만 돌파 시리즈는 한국 영화의 여러 기록들을 채우게 될 것 같다.
쌍천만의 신화 '신과 함께' 음악의 방준석

쌍천만의 신화 '신과 함께' 음악의 방준석

티저포스터 24년 만에 찾아온 기록적인 폭염에도 매일 100만 명이 넘는 관객들이 한 영화에 몰리고 있다. 아니 폭염 때문에 더 몰렸던 건지도 모른다. 김용화 감독의 신과 함께 - 인과 연>은 개봉 당일 124만 명을 시작으로 다음날 107만 명, 3일째도 107만 명, 그리고 4일차엔 하루 최다관객수를 146만 명으로 경신하는 기록을 세웠고(기존 기록은 인피니티 워>의 133만 명이었다), 5일차엔 129만 명을 동원하며 개봉 5일 만에 600만 명이 넘는 역대 최단 기간 흥행기록을 세웠다.
징크스에 얽힌 영화계 소소한 뒷이야기 10

징크스에 얽힌 영화계 소소한 뒷이야기 10

흥망과 성패가 달린 일에는 징크스가 따른다. 영화계라고 예외는 아니다. 특히, 속편이 전편만 못하다는 2년 차 징크스인 ‘소포모어 징크스’는 영화계에선 공공연하게 들리는 관용구. 영화 감상이 취미이자 일인 필자에게도 사사로운 징크스가 있다. 어떤 영화의 예고편에 반하면 꼭 본편은 실망하게 되더라는 것. 때문에 영화사 측에서 예고편 제작에 조금 덜(. ) 공을 들여줬으면 하는 바람을 남몰래 갖고 있다 .
웹툰 원작 영화 흥행 성공 VS 실패 8편

웹툰 원작 영화 흥행 성공 VS 실패 8편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화가 된 영화들이 많습니다. 그 중 천만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은 웹툰 영화화 시장에 불을 붙였습니다. 하지만 성공한 사례가 있다면 실패한 사례도 있는 법. 전국 관객수가 총 100만 명을 못 넘으며 처참히 흥행에 실패한 웹툰 원작 영화들도 있습니다. 6월 20일 개봉한 웹툰 원작 영화 는 어떻게 될까요. 웹툰 원작 영화 흥행 성공사례 / 실패사례를 모아보았습니다. *전국 관객수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입니다.
[5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우성·김향기, 영화 <증인> 캐스팅

[5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우성·김향기, 영화 <증인> 캐스팅

정우성·김향기, 영화 캐스팅 정우성 , 김향기 (사진 씨네21). 정우성과 김향기가 영화 증인>에서 만난다. 증인>은 살인 용의자의 변호를 맡게 된 변호사가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아 소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휴먼 드라마다. 정우성은 겉모습은 그럴듯하지만, 실상은 자신 하나 건사하기도 버거운 월급쟁이 변호사 순호를, 김향기는 자폐아 소녀 지우를 연기한다. 증인>은 제5회 롯데 시나리오 공모대전 대상작으로 완득이>(2011), 우아한 거짓말>(2013), 오빠생각>(2015)의 이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4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조진웅·손현주 출연, <광대들> 크랭크인

[4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조진웅·손현주 출연, <광대들> 크랭크인

조진웅·손현주 출연, 광대들> 크랭크인 조진웅, 손현주 (사진 씨네21).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2012)의 김주호 감독의 신작 광대들> 이 지난 3월 31일 촬영에 들어갔다. 조진웅, 손현주, 박희순을 비롯해 고창석, 김슬기, 윤박, 김민석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영화 광대들>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뒤흔드는 광대패가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게 발탁되어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