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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파이트 클럽> 재개봉...<조디악>도 재개봉해주오

<세븐> <파이트 클럽> 재개봉...<조디악>도 재개봉해주오

포스터. 유치한 표현을 쓰기로 한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을 본 사람과 을 보지 않은 사람. 인정한다. 너무 유치했다. 좀더 범위를 좁히자. 세상에는 데이빗 핀처 감독을 으로 기억하는 사람과 으로 기억하는 사람으로 나눌 수 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데이빗 핀처 감독의 과 이 10월26일 재개봉한다. 많은 사람들이 과 을 알고 있다. 이미 이 영화들을 본 사람들도, 제목만 들어본 사람들도 극장 스크린으로 다시 보기를 원한다. 왜냐면 재밌으니까. 당연한 일이다. 에디터는 둘 중 어떤 영화를 더 보고 싶냐고.
2016. 10. 26. 02:43 | 씨네플레이
우리, 인생 멜로 영화 공유해요

우리, 인생 멜로 영화 공유해요

가을입니다. 사랑의 계절이라고도 하지요. (누가. 언제부터. 왜. ) 사계절 가운데 어떤 시기가 사랑과 더 가까운지를 따져 묻는 것만큼 바보 같고 무의미한 일이 있을까요. 사랑하기 안 좋은 시기가 존재한다는 게 말이 안 되죠. 그럼에도 왠지 가을만 되면 멜로 영화가 더 보고 싶어지지 않나요. 한밤중에 그 사람에게 “자니. ”라는 문자를 날려도 왠지 면죄부를 얻을 것 같은 날씨이지 않나요. (누구 맘대로. . .
2016. 10. 05. 02:57 | 씨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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