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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공주'가 전소민이었다고? 전소민 TMI 모음

'오로라 공주'가 전소민이었다고? 전소민 TMI 모음

전소민하면 '런닝맨'부터 떠올리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배우 이미지는 저 멀리 치워놓은 채 런닝맨 출연진들과 티키타카를 맞추는 모습을 보면 사실, 그가 원래 배우였음을 떠올리긴 쉽지 않다. 여자 이광수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깨발랄한 무브먼트를 보여주는 전소민. 그가 드디어 배우로 돌아왔다. 10월 14일 로맨스 영화 에서 그는 가을에 걸맞은 촉촉한 연기를 보여줬다. '런닝맨'을 많이 봐서 영화에 집중하지 못할까 걱정이라면, 괜찮다. '런닝맨'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빠져드는 연기를 선보이니까.
<보건교사 안은영> 속 고등학생 연기한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보건교사 안은영> 속 고등학생 연기한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이경미 감독이 연출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이 공개됐다. 정유미, 남주혁, 유태오, 문소리 모두 좋은 연기를 선보이는 가운데, 작품의 배경이 되는 목련고등학교 학생들을 연기한 배우들의 존재감이 주는 힘 역시 상당하다. 첫 장편 부터 줄곧 중고등학생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온 이경미 감독이 선택한 젊은 배우들을 소개한다. 오승권 현우석 오승권 은 젤리의 마력에 휘말린 첫 번째 학생이다.
[스포일러] <추노>, 살아서 좋은 세상 만들어야지

[스포일러] <추노>, 살아서 좋은 세상 만들어야지

*의 스포일러 투성이인 글입니다. 아직 를 보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살아서 좋은 세상 만들어야지. 그래야 다시는 우리 같은 사람 나오지 않지 추노 연출 곽정환 출연 장혁, 오지호, 이다해, 윤기원, 한정수, 김지석, 김태랑, 공형진, 이종혁, 김하은, 윤지민, 데니안, 주아름, 윤동환, 성동일, 이한위, 조진웅 방송 2010, KBS2 소현세자의 삼남이자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들인 석견 을 데리고 도망치던 송태하 는, 청나라로 가는 배를 타기 위해 한참을 달리다가 주저앉아 말한다.
가수로 데뷔할 뻔? '목동 훈남'으로 유명했다는 이 배우

가수로 데뷔할 뻔? '목동 훈남'으로 유명했다는 이 배우

박보검 (사진 씨네21).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남자친구>… 흥행작 메이커인 박보검의 인기는 하루아침에 얻어진 것이 아니다. 데뷔 이래 매년 2~3 작품씩 얼굴을 비추며 끈기로 바닥에서부터 쌓아 올린 노고가 일궈낸 결실이었다. 학교생활에도 성실함을 보이며 모범생으로 불렸던 그. 앞으로 약 2년간 군 복무를 위해 잠시 우리 곁을 떠난박보검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정리해봤다. 가수로 데뷔할 뻔. ‘목동 훈남’이었던 학창 시절 정변의 아이콘이기도 한 박보검은 학창 시절 ‘목동 훈남’으로 유명했다.
커피로 2차, 3차를 달린다? 주당인 줄 알았는데 술 못 먹는 배우 7

커피로 2차, 3차를 달린다? 주당인 줄 알았는데 술 못 먹는 배우 7

연예계엔 내로라하는 주당 스타들이 많다. 주량이 무한대라 밝힌 스타들도 여럿 있을 정도. 당연지사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종교적인 이유나 체질적인 이유 등으로 술을 못 마시는 스타들도 많다. 뜻밖인 건 누구보다 술을 잘 마실 것 같은 이미지를 가졌는데 술을 입에도 대지 않는 의외의 스타들이 있다는 거다. 놀라움의 연속, 주당인 줄 알았는데 술을 잘 먹지 못하는 배우들을 소개한다. 김희원 "맥주 한 잔을 채 마시지 못한다" 맥주병으로 사람을 위협하는, 험한 역할을 다수 맡아왔던 김희원.
복귀작 화제성甲! 군 제대한 스타들의 전작은?

복귀작 화제성甲! 군 제대한 스타들의 전작은?

우도환과 박보검처럼 군 입대를 했거나 앞둔 스타들이 있는 한편, 군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연예계로 복귀한 스타들도 있습니다. 그들의 차기작은 여러 가지 이유로 주목받기 마련인데요.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제대 후 화제성 있는 작품으로 팬들을 찾아온 배우들의 복귀작과 전작들을 모았습니다. tvN 김수현 │드라마 - 영화 2017년 10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2019년 7월 전역한 한류스타 김수현. 팬들의 간절한 기다림 끝에 약 1년의 휴식기를 가진 그가 지난 6월, 안방극장에 복귀했습니다.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어색하지 않은 문장을 써 내려가는 법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어색하지 않은 문장을 써 내려가는 법

. “‘가족’은 단어가 아니라 문장이다. ” 영화 (2001)의 홍보문구였던 이 문장을 나는 참 많이도 좋아한다. 실로 그렇지 않던가. ‘가족’이란 말을 중얼거릴 때마다, 단어 하나에 다 담는 게 불가능할 만큼 많은 정보가 넘실대며 밀려오니까. 평범해 보이는 가족도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남모를 사연과 고민, 자기들끼리도 나누지 못해 속으로만 곪아가는 비밀들이 가득한 법이다. 물어보기 쑥스럽고 대답을 듣는 게 두려워서 차마 꺼내지 못한 질문은 또 얼마나 많은가.
30대라면 더 공감할 ‘으른’ 우정 로맨스 드라마 5편

30대라면 더 공감할 ‘으른’ 우정 로맨스 드라마 5편

누구나 미래의 자신을 상상하기 마련이다. 20대 시절 꿈꿨던 30대 미래의 모습과 똑 닮은 방향으로 성장한 이는 얼마나 될까. 20대와 30대 사이의 간격은 가깝고도 멀다. 마음은 똑같아도 책임감의 무게는 확연히 다른 나이. 어쩐지 그 책임의 무게가 버겁고, 잘 살고 있지 못한 것 같아 주눅 들어 있을 때, 이 정도면 잘 살고 있다고 토닥여주는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있다. 다른 누구보다도 30대 시청자들이 극히 공감할 수 있는 어른들의 우정과 사랑을 다룬 드라마 5편을 모았다.
‘딕션요정’ 신혜선에 대한 소소한 사실 9가지

‘딕션요정’ 신혜선에 대한 소소한 사실 9가지

영화 신혜선의 첫 스크린 주연작 결백>이 드디어 개봉했다. 극중 그녀는 살인 용의자가 된 엄마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유명 로펌의 변호사 정인 역할을 맡았다. 신혜선은 어느 날 갑자기 뜬 신데렐라 같은 배우가 아니다. 2012년 드라마 으로 데뷔 후 단역, 조연, 그리고 주연까지 꾸준히 한 계단씩 밟아 캐스팅 1순위로 올라선 그야말로 노력형 배우다. “이제 물이 들어왔으니 열심히 노를 저어야 한다"라는 그녀, 데뷔부터 현재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신혜선에 대한 소소한 사실 9가지를 모아보았다.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의 길동이 칼을 들기까지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의 길동이 칼을 들기까지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연출 김진만, 진창규 출연 윤균상, 채수빈, 김지석, 이하늬, 김상중, 김병옥, 박준규, 이준혁, 허정도, 김도윤, 이호철, 이명훈, 안내상, 김정태, 신은정, 손종학, 서이숙, 황석정, 이로운, 이도현, 조현도, 김예준, 김정현, 이수민 방송 2017, MBC 기억이란 건 얼마나 부정확한지. 난 지금껏 (이하 )을 떠올릴 때마다 길동 과 그의 익화리 동지들이 임금 연산 의 군대와 맞서 결사항전을 하던 대목부터 떠올리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