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노미네이트
〈몸값〉, 칸시리즈페스티벌 각본상 수상에 이어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최우수 외국어상 후보 등록돼
국산 OTT 티빙에서 독점 공개한 드라마 이 미국으로도 진출한다.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 부문 후보로 지명된 것이다. 은 이충현 감독이 연출한 단편 영화를 장편 드라마로 각색한 작품이다. 서로의 몸값을 흥정하던 세 사람이 지진으로 고립된 후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롱테이크로 연출한 원작 단편의 특색을 그대로 이어받아, 드라마 또한 롱테이크 스타일로 연출해 이목을 끌었다. 드라마는 진선규, 전종서, 장률이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