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아메리칸 허니> <플립>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내 사랑감독 에이슬링 월쉬 출연 샐리 호킨스, 에단 호크 이화정 기자하나와 하나가 만나 이룬 풍족함★★★☆작은 집 하나에 담긴 사랑과 인생, 예술의 총합. 몸은 불편하지만 정신은 건강한 여자 모드(샐리 호킨스), 그리고 소통에 능숙하지 못하지만 따뜻한 남자 에버렛(에단 호크). 소외된 둘의 만남은 모두의 시선에서 빗겨나 있지만, 둘의 만남은 급기야 풍족한 삶의 환희를 만들어낸다. 한 예술가의 탄생기이자, 평생을 이어간 사랑의 행로가 마음을 움직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