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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우먼 1984> 관객 급하락은 0TT 때문?

<원더 우먼 1984> 관객 급하락은 0TT 때문?

. 속편인 가 지난해 마지막 주인 12월 23일 개봉되었습니다. 이 영화로 인해 코로나19로 곤두박질친 시장이 조금이나마 예열되었으면 했는데 아쉽게도 그 기대에 다다르지는 못했습니다. ​ 영화 흥행 데이터 중에 전(前) 주말 대비 관객 감소 비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1주 차 주말 대비 2주 차 주말은 얼마나 감소했는가. 마찬가지로 2주 차 대비 3주 차는. 이 수치는 장기상영 가능성에 대한 바로미터가 되어 흥행을 가늠하게 해주는 중요한 데이터가 됩니다.
위기 속에 돌아온 한스 짐머의 <원더우먼 1984>

위기 속에 돌아온 한스 짐머의 <원더우먼 1984>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다시 기승인 코로나19를 앞두고 개봉 연기냐 강행이냐를 따졌던 는 결국 극장과 자사의 OTT서비스인 HBO 맥스에서 동시 공개라는 특단의 조취를 택했다. 지난 늦여름 블록버스터 중 홀로 개봉해 실패한 의 쓰디쓴 경험을 교훈 삼아 나름 절충안을 택한 모양새다. 문제는 이후 디즈니의 이나 다른 메이저 스튜디오의 개봉작들이 극장과 VOD 동시 공개를 택해서 별로 좋은 성적을 기록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꼬이고 꼬인 인생 때문에 살인자 된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 <파고>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꼬이고 꼬인 인생 때문에 살인자 된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 <파고>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영화 , 드라마 시즌 1 포스터 드라마 시즌 2, 시즌 3 포스터 누구나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원한다. 한순간의 우발적인 분노, 실수, 방심으로 인해 빛 하나 들지 않는 구렁텅이에 빠진 이들이라면 더욱 그렇다. 이들은 제 삶의 숨통을 트기 위해, 현재 닥친 불행으로 미래를 구기지 않기 위해 양심의 소리를 외면하고 은밀한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침착하게 대처하려 할수록 일이 꼬이고, 빠져나오려 애쓸수록 더 깊은 늪에 빠져든다.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누구나 가슴에 공포 하나쯤은 있는 법이다.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도 본인의 장기 상관없이 기억에 남는, 아끼는 공포영화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법.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에선 영화 감독들이 인터뷰 등에서 ‘1픽’으로 뽑은 공포영화를 모았다. 총 40명의 영화감독들이 뽑은 공포영화 40편과 코멘트를 한줄평 형식으로 만나보자. 윌리엄 프리드킨 ┗ 미카엘 하케네, 1997“두 남자가 무단 침입으로 한 가족을 무섭게 하는 것, 오늘날 자주 보는 뉴스이지 않은가” 퍼니 게임 감독 미카엘 하네케 출연 수잔느 로터, 울리히 뮤흐, 아르노...
'과학적으로' 가장 무서운 영화 10편

'과학적으로' 가장 무서운 영화 10편

사람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다를 텐데,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영화를 어떻게 정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에 나름의 해법을 찾은 곳이 있다. 영국의 브로드밴드초이스 는 심박수 측정기를 단 관객들에게 공포 영화 25편을 보여주고 평균 심박수로 순위를 매겼다. 25편 중 1위는 어떤 영화일까. 이른바 '과학적으로 무서운 공포 영화' 순위 35편 중 상위 10편만 간단하게 소개해본다. [ 10 ]더 비지트 로 작품 활동 끊기나 싶었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기사회생 영화.
코로나19가 만든 2021년의 미친 개봉 라인업

코로나19가 만든 2021년의 미친 개봉 라인업

2020년. 누가 이렇게 공허한 한 해가 될 줄 알았을까. 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이하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이처럼 범세계적 재난에 많은 산업 분야가 피해를 입었는데, 영화계 또한 그중 하나. 특히 영화계의 가장 큰 시장인 북미에서 극장을 폐쇄하고 촬영을 중단 할 만큼 정지 상태가 되면서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대다수가 일정을 미뤘다. 그렇게 2020년의 영화들을 내년에 만나게 됐다.
영화 흥행에도 안전지대가 있다?

영화 흥행에도 안전지대가 있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출연 다니엘 래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 개봉 2001. 12. 14. / 2018. 10. 24. 재개봉 흥행에 있어 안전지대라고 하면 시리즈 영화가 아닐까 합니다. 등의 시리즈 영화들은 개봉하는 족족 연속적으로 흥행을 이어갈 것 같은 영화들입니다. ​ 시리즈도 내용에 따라 리부트 1), 스핀오프(Spin-off)2), 시퀄 3), 프리퀄 4) 등으로 나누고 있는데 이런 영화들을 총체적으로 ‘프랜차이즈’ 영화라고 합니다.
트랜스모퍼? 라따또잉? 제목 낚시로 속은 사람 손!

트랜스모퍼? 라따또잉? 제목 낚시로 속은 사람 손!

쏟아지는 영화 홍수 속에 믿을 건 제목뿐이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었다. 유명 영화 후속작이 나온 줄 알고 무심코 예매하면 낭패 보기 일쑤다. 가끔은 유명 영화에서 글자 하나만 살짝 바꾼 영화들까지 있다. 유명 영화의 입소문을 노골적으로 이용하겠다는 어떤 의지마저 엿보이는 제목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오히려 궁금증을 일으킨다. 파면 팔수록 이마를 '탁' 치게 만드는 작명 센스로 무궁무진한 아류작의 세계를 보여주는 제목 낚시 영화들. 오늘도 '속았구나. '를 외친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일단 카메라만 잡으면 대박! 실패를 모르는 할리우드 흥행 감독들

일단 카메라만 잡으면 대박! 실패를 모르는 할리우드 흥행 감독들

아무리 뛰어난 영화감독도 내놓는 모든 작품을 흥행시키는 건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이 어려운 걸 해내는, 이른바 할리우드에서 ‘믿고 맡기는’ 연출자들이 있다. 작품성을 떠나 이들의 영화는 관객을 사로잡을 만한 분명한 강점을 가지고 있기에 짧게는 몇 년, 길게는 30년 가까이 카메라를 잡고 있는 것이다(물론 작품성과 티켓파워를 겸비한 흔치 않은 경우도 있다). 흥행에 있어서만큼은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는 젊은(. ) 감독들을 소개한다. (선정 기준: 흥행률 80% 이상, 1990년대 전후로 활동을 시작한 감독) 1.
공포영화는 6월을 노려라

공포영화는 6월을 노려라

영화도 흥행에 있어 계절을 타는데 그런 차원에서 여름 하면 공포영화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 그러면 이 공식이 과연 시장에서 그대로 적용되고 있을까? 흥행의 관점에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장화, 홍련 감독 김지운 출연 임수정, 염정아, 김갑수, 문근영 개봉 2003. 06. 13. 역대 공포영화 박스오피스 TOP 10 ​ 1위 2003년 6월 (전체관객수 315만/서울관객수 102만) 2위 2002년 7월 (서울관객기준 76만*) 3위 1998년 5월 (서울관객기준 62만*) 4위 2018년 3월 (전체관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