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에게> - 딸과 고모는 절도죄로 처벌될까요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딸이 엄마한테 온 편지를 몰래 읽고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 주된 줄거리입니다. 영화에서 남의 편지를 몰래 읽거나 남의 물건을 허락없이 사용하는 행위가 주요한 의미를 가지는데, 일상에서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법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살펴볼게요. 윤희에게 감독 임대형 출연 김희애, 김소혜, 성유빈, 나카무라 유코, 키노 하나 개봉 2019. 11. 14. 윤희 는 남편 인호 와 이혼하고 고교 3학년생인 딸 새봄 을 혼자 키우고 있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