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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IMAX와 크리스토퍼 놀란의 연대기 (1/3)

불타는 IMAX와 크리스토퍼 놀란의 연대기 (1/3)

포맷별 화면비 차이
크리스토퍼 놀란의 최고 작품은? 제 대답은 <다크 나이트>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최고 작품은? 제 대답은 <다크 나이트>입니다!

로 돌아오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8월 15일, 가 개봉한다. 원자폭탄의 아버지이자 세계대전에 큰 영향을 끼친 줄리어스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명과 암을 그린 작품이다. 하지만 전 세계에서 이 작품을 기다린 이유는 오펜하이머의 전기보다, 영화를 연출한 그 이름에 대한 신뢰 때문이다. 작품의 제목보다 더 크게 다가오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그 주인공이다. ​
[할리우드 뉴스] 놀란이 <바비> 때문에 이 갈고 있는 사연

[할리우드 뉴스] 놀란이 <바비> 때문에 이 갈고 있는 사연

“갖지 못하면 부숴버리겠어”(?) 놀란이 에 화가 난 이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할리우드 노장 배우들 모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할리우드 노장 배우들 모음

머리에 쓴 중절모에 채찍을 쥔 남자. 일평생을 보물 찾기에 헌신한 '인디아나 존스'가 시리즈 5편으로 돌아왔다. 이다. 2008년 개봉한 이후 무려 15년 만이다. 전작들과 달리 스티븐 스필버그가 작
신작부터 명작까지! 영화광 쿠엔틴 타란티노의 ‘싫어요!’ 리스트들이 궁금하다면?

신작부터 명작까지! 영화광 쿠엔틴 타란티노의 ‘싫어요!’ 리스트들이 궁금하다면?

영화, 피 그리고 발을 좋아하는 쿠엔틴 타란티노 할리우드에서 제일가는 영화광을 꼽으라면 아마도 쿠엔틴 타란티노의 이름이 가장 먼저 나올 것이다. 영화 관련 학과를 입학했던 것도 아니었던 그가 할리우드에 입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오로지 그의 영화 덕력 때문이었다. 타란티노는 22살이 되던 해에 캘리포니아 맨해튼 근처 비디오 가게의 점원으로 일하기 시작하며 1년에 평균 200편의 영화를 보았다고 한다.
더럽긴 해도 'THE LOVE'하게 되는 로버트 패틴슨

더럽긴 해도 'THE LOVE'하게 되는 로버트 패틴슨

일단 남녀노소 불문하고 빠져든다는 닐부터 올리고 시작한다.
[할리우드 소식] 작가 파업에 난리 난 할리우드·<인어공주> 호평 등

[할리우드 소식] 작가 파업에 난리 난 할리우드·<인어공주> 호평 등

할리우드 난리 났다, 작가 파업에 제작 중단한 신작들 할리우드가 멈췄다. 상업영화의 본거지 미국 할리우드가 작가 파업의 여파로 중단하는 것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미국 작가협회(Writers Guild of America, WGA)는 지난 5월 2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이들은 지난 6주 동안 영화 및 TV 프로듀서 연합 및 소속 기업들과 표준 계약 개정안의 타협점을 찾았으나 끝내 결실을 맺지 못했고, 곧바로 파업에 돌입했다. 조합원 98%가 파업에 동의하며 힘을 실었다.
'귄있음'의 화신? <성난 사람들>로 다시 한번 세계적 배우 입증한 배우 스티븐 연

'귄있음'의 화신? <성난 사람들>로 다시 한번 세계적 배우 입증한 배우 스티븐 연

스티븐 연 남쪽 지역에서 '귄있다'라는 말은 가히 최고의 칭찬이다. 호감형 인간에게 보낼 수 있는 제일의 찬사 '귄있다'는 '귀엽다', '매력 있다', '센스 있다' 등을 의미하지만, 현존하는 그 어떤 말도 이 단어가 가진 뉘앙스를 완벽히 설명하진 못한다. 한데, 스티븐 연을 처음 봤을 때 나는 '귄있음'의 화신을 본 듯했다. ​
필름 영화만의 맛! 2020년대에도 여전히 필름으로 찍은 영화들 7

필름 영화만의 맛! 2020년대에도 여전히 필름으로 찍은 영화들 7

물리적인 실체가 주는 낭만이 있다. 아무리 필름 영화의 시대는 갔다지만, 그래도 여전히 필름 영화를 굳이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다. 2020년대에도 여전히 아날로그 방식대로 찍은 영화가 속속들이 개봉하고 있다. 그래서 모아봤다. 2020년대 개봉 영화 중, 필름으로 찍은 영화. (2023)
누가 내게 뭐라든 남들과는 달라 넌~ 내 마음을 사로잡은 영화 속 ‘Hype Boy’

누가 내게 뭐라든 남들과는 달라 넌~ 내 마음을 사로잡은 영화 속 ‘Hype Boy’

10대들이 주로 사용하는 슬랭인 ‘Hype’의 뜻은 ‘멋진’, ‘트렌디한’, ‘신나고 흥분되는’ 정도로 해석된다. 그러므로 뉴진스가 애타게 부르는 ‘Hype Boy’는 ‘완전 멋진 남자’ 정도로 정의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소녀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그들은 주로 하이틴 영화에 자주 등장하며, 사랑스럽거나 치명적인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Hype Girl’들이 푹 빠져버릴 영화 속 ‘Hype Boy’들을 만나보자. (2006) / 잭 에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