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폭로 영화〈어프렌티스〉 10월 23일 국내 개봉 확정
〈어프렌티스〉, 트럼프 선거 캠프의 소송 압박 속 국내 개봉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과거를 폭로하는 영화 가 오는 10월 23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배급사 누리픽쳐스는 오늘(28일) 영화 를 10월 23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는 뉴욕 부동산 업자의 아들에서 세계 최고의 부동산 재벌, 그리고 미국 대통령까지 오른 도널드 트럼프의 젊은 시절을 그린 작품이다. 1970~8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젊은 도널드 트럼프가 각종 불법과 협박, 사기, 선동을 일삼아 '악마의 변호사'라 불리던 로이 콘을 스승으로 삼고 더욱 악랄한 괴물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