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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검색 결과

이 예쁜 영화 포스터들은 누가 만들었을까? 금손 디자인 스튜디오 3곳

이 예쁜 영화 포스터들은 누가 만들었을까? 금손 디자인 스튜디오 3곳

씨네플레이 사무실에는 이렇게 각자 최애 포스터가 붙어있답니다 영화 포스터의 임무는 단연 '영화가 보고 싶어지도록 만들자'일 겁니다. 영화관이나 길거리에서 오가며 쓰윽 보는 포스터 하나에 티켓 구매 여부가 결정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이 포스터는 '소장용'의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당장 씨네플레이 사무실만 봐도 에디터 책상마다 좋아하는 포스터 한 장씩은 붙어져 있으니까요. 영화 포스터 중에서도 평생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눈에 띄는 포스터들이 있습니다. 이미 영화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그들이죠.
프렌치 감성 뿜뿜! 색감 예쁜 프랑스 영화 7편

프렌치 감성 뿜뿜! 색감 예쁜 프랑스 영화 7편

일반적으로 스토리, 배우, 감독 등을 보며 영화를 고르지만, 프랑스 영화는 예고편이나 포스터 색감에 홀려서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화가 색감만으로도 충분히 기분 좋게 만드는 매력이 있거든요. 특히 이번주에만 프랑스 영화 , 두 편이 개봉했습니다. 역시나 아직 보기도 전에 색감에 이미 홀려버렸습니다. 프랑스 특유의 상상력과 예술성이 돋보여 보는 즐거움이 있는 프랑스 영화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봄과 어울리는 색감의 예쁜 영화 5편

봄과 어울리는 색감의 예쁜 영화 5편

어느새 4월 마지막 주입니다. (안돼. 마지막이라니ㅠㅠㅠ. . ) 이제는 날씨도 확~ 풀려 정말 완연한 봄이 온 것 같은데요. (얼마 안가 금방 더워질 것 같은 건 함정. . )그래서 오늘은 봄과 어울리는 예쁜 영상미 돋보이는 영화 5편을 들고 왔습니다. 참, 오늘 소개할 영화들은 4월 29일부터 일주일 동안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기쁜 소식. 하루에 한 편씩만 봐도 연휴가 끝나있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바로 출. 발.
실제로도 그럴까? 한국영화 속 교도소들

실제로도 그럴까? 한국영화 속 교도소들

국정농단 관련자들의 구속수감 이슈로 요사이 부쩍 핫한(. ) 공간이 되어버린 교도소. 누가 어느 교도소에 있네, 어디로 옮겼네, 어디로 가야 하네 하는 말들이 많이 들려오더라고요. 그런 와중 개봉한 프리즌>을 보니 교도소 안에 별세계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프리즌>에서 익호(한석규)는 교도소 안에 자신만의 왕국을 만들어 군림하는 자입니다. 그곳에서 재소자들은 ‘수감’이 아닌, 그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공간 구현은 무척 현실적이지만 재소자들의 생활은 허구에 가까웠습니다.
일본 대표 배우, 아오이 유우의 역대급 캐릭터 10

일본 대표 배우, 아오이 유우의 역대급 캐릭터 10

추가 배우 인터뷰 영상 아오이 유우는 일본을 대표하는 여성 배우다. 2001년 으로 데뷔해 현재까지 꾸준히 '배우'와 '스타'로서의 정체성을 고루 다지며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나가고 있다. 얼마 전엔 오다기리 죠와 함께한 최근작 가 한국에 개봉했다. TV시리즈 (2008)를 작업한 바 있는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한 영화다. 근래 단아한 캐릭터들을 주로 맡아온 아오이의 행보에 다소 심심했던 팬들이라면, 속 사토시의 자유분방한 태도는 과거 그녀가 선보였던 다채로운 매력을 오랜만에 떠올리게 한다.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한국영화 5편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한국영화 5편

약속대로 돌아왔습니다. 지난주에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외국영화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주에는 한국영화 5편을 알려드릴게요. 이 영화들도 에디터가 봤던 영화들 중 '엄선'한 것. 그럼 바로 가시죠. ※에디터 개취 주의. 많이 주의. 엄청 주의. 감독 장진 / 출연 정재영, 이나영 / 상영시간 107분 / 제작연도 2004년 코미디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다 알 만한 장진 감독. 그는 코미디 작가 출신으로 시즌 1부터 시즌 3까지 연출을 했을 정도로 코미디에 능한 감독입니다. 는 그런 장진 감독의 로맨스 영화입니다.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역대급 포스터들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역대급 포스터들

, , 영화보다 더 짙게 남는 포스터들이 있습니다. "나는 이런 성격을 지닌 영화야. ", 첫인상이 가장 중요하니만큼, 포스터는 영화를 제작하는데 있어 꽤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죠. 역대급 포스터들을 보며 소장 뽐뿌 일었던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있었을 거예요. 오늘은 여기저기서 베스트라 손꼽힌 포스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사실, 베스트라고 해도 포스터의 범위가 워낙 넓은지라(. . . ) 추리고 추리는 데 애를 먹었어요. 그러나. 베스트 리스트에서 여러 번 언급된 포스터는 빼지 않았으니 함께 즐겨주시길.
영화로 떠나는 제주도 여행

영화로 떠나는 제주도 여행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에디터는 지난주 휴가를 내고 훌쩍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그러다 문득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 궁금해져 찾아봤는데요. (휴가를 가서도 씨네플레이를 생각하는 프로 정신) 그래서 오늘은. 제주도 영화 특집입니다. 바라만 봐도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 그 바닷속으로 매일 출근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물질을 하는 해녀들인데요. 제주 출신의 감독이 우도 해녀들의 삶을 무려 7년간 카메라에 담아 다큐멘터리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나우 유 씨 미2> 개봉, 마술사 나오는 영화 또 없나

<나우 유 씨 미2> 개봉, 마술사 나오는 영화 또 없나

가 곧 개봉합니다. 전편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을 본 사람을 알겠지만 이 영화에는 마술사가 등장합니다. 엄청 화려한 마술을 선보입니다.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마술사가 나오는 영화 6편을 소개합니다. 연애술사감독 천세환 출연 박진희, 연정훈 제작연도 2005년 2000년대 초중반 마술사들이 언론에 주목을 받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당시 유명했던 마술사가 지난해 에 출연해서 다시 대중의 이목을 끈 이은결 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다 보니 영화 주인공으로 직업이 마술사인 사람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