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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NHK 'Venue101' 단독 특집 출연... 4월 오사카 교세라돔 공연

아이브, NHK 'Venue101' 단독 특집 출연... 4월 오사카 교세라돔 공연

2월 23일 정규 'REVIVE+' 컴백... 9일 선공개곡 '뱅뱅' 발표
걸그룹 아이브가 일본 공영방송 NHK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 〈베뉴101〉(Venue101) 특별편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NHK에 따르면, 아이브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된 〈베뉴101 프레젠트 아이브 라이브 스페셜〉(Venue101 Presents IVE LIVE SPECIAL)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번 방송은 아이브만을 위한 단독 특집으로 편성돼 일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아이브는 프로그램에서 여러 히트곡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쳤다.
방탄소년단(BTS), 3월 광화문·경복궁 공연 국가유산청 허가... 서울시 심의만 남았다

방탄소년단(BTS), 3월 광화문·경복궁 공연 국가유산청 허가... 서울시 심의만 남았다

국가유산청 조건부 승인...190개국 생중계 예정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 이 서울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 국가유산청 "경복궁·숭례문 사용 허가". . . 조건부 가결 20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문화유산위원회는 이날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가 신청한 경복궁·숭례문 장소 사용 및 촬영 허가 안건을 조건부로 가결했다. 국가유산청은 향후 소위원회를 구성해 세부 내용에 대한 문화유산 영향 검토를 진행한다는 조건을 명시했다.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 측은 경복궁과 광화문에서 컴백 무대를 위한 사전 영상 촬영이 가능해졌다.

"계정 싹 다 공개했다" SM, 에스파·라이즈 악플러 11명 고소... 이례적 '박제' 강수

X(구 트위터) 악성 유저 아이디·닉네임 직접 명시... "법무법인 세종 통해 고소장 제출" 에스파·라이즈·NCT 위시 향한 성희롱·비방 엄단... 'KWANGYA 119' 제보 활용 "딥페이크 및 타 플랫폼도 예외 없어"... 2026년 선처 없는 무관용 원칙 천명
SM엔터테인먼트 가 소속 아티스트를 괴롭혀온 악플러들의 계정을 만천하에 공개하는 '초강수'를 뒀다. ◆ 악플러 실명제. 이례적인 '계정 박제' SM은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X 등에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성희롱, 모욕, 명예훼손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유포한 정황을 확인했다"며 형사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특히 SM은 이례적으로 에스파 , 라이즈 , NCT 위시 를 대상으로 악성 글을 써온 X 사용자 11명의 닉네임과 아이디를 공지문에 직접 명시해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박제' 방식을 택했다.
'28년 후 3' 제작 들어간다

'28년 후 3' 제작 들어간다

2편 비공개 시사 호평으로 3편 제작에 착수
〈28년 후〉가 삼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할 3편 제작에 착수한다. 〈28년 후〉는 〈28일 후〉에서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속편으로,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완전히 변화한 세계에서 살아남은 문명과 소년 스파이크의 이야기를 그렸다. 기존 〈28일 후〉의 대니 보일 감독과 알렉스 가랜드 각본가가 다시 뭉친 이 작품은 시작부터 삼부작을 천명했다. 그러나 2편 〈28년 후: 뼈의 사원〉까지는 제작에 착수했으나, 3편의 제작은 미정이었다. 다행히 예정대로 삼부작을 볼 수 있을 듯하다.
저스틴 서루, 54세에 아빠 된다... 23살 연하 아내와 결혼 9개월 만에 '첫 아이' 임신

저스틴 서루, 54세에 아빠 된다... 23살 연하 아내와 결혼 9개월 만에 '첫 아이' 임신

피플지 독점 보도... 3월 멕시코 툴룸 결혼식 후 초고속 경사 "가장 큰 축복" '제니퍼 애니스톤 전 남편' 꼬리표 떼고 인생 2막... '폴아웃' 시즌 2 프리미어서 D라인 암시?
배우 저스틴 서루(54)가 지천명을 훌쩍 넘긴 나이에 생애 첫 아이를 품에 안는다. 제니퍼 애니스톤과의 이혼 후 7년 만에 찾은 완벽한 행복이다. 10일 미국 피플 매거진은 소식통을 인용해 "저스틴 서루와 아내 니콜 브라이든 블룸(31)이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독점 보도했다. 지난 3월 멕시코 툴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지 9개월 만의 경사다. ◆ 23살 차이 극복한 '운명적 사랑' 두 사람의 로맨스는 할리우드에서도 화제였다.
아이브, 내년 4월 오사카 교세라돔 입성…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아이브, 내년 4월 오사카 교세라돔 입성…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지난해 도쿄돔 매진 신화 잇는다... 서울 찍고 오사카로 '글로벌 광폭 행보'
걸그룹 아이브가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4일 아이브가 내년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아이브가 일본 돔 공연장에서 펼치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다. 앞서 이들은 지난해 9월 도쿄 돔에서 첫 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아이브는 지난해 첫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 를 통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동방신기, 내년 일본 닛산 스타디움서 단독 콘서트...3번째 공연으로 해외 가수 최다 기록

동방신기, 내년 일본 닛산 스타디움서 단독 콘서트...3번째 공연으로 해외 가수 최다 기록

2026년 4월 25∼26일 양일 공연, 해외 아티스트 최초·최다 기록 달성
그룹 동방신기가 내년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해외 아티스트로는 전례 없는 신기록을 수립하게 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2026년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닛산 스타디움에서 '동방신기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인 닛산 스타디움 ~레드 오션~'(東方神起 20th Anniversary LIVE IN NISSAN STADIUM ∼RED OCEAN∼)을 개최한다.
'귀멸의 칼날' 극장판, 500만 관객 돌파

'귀멸의 칼날' 극장판, 500만 관객 돌파

개봉 39일 만에 달성,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신기록 경신 중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무한성편〉)이 개봉 39일 만에 관객 50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개봉한 〈무한성편〉의 누적 관객수는 30일 기준 501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국내 개봉작 중 〈좀비딸〉(562만명), 〈F1: 더 무비〉(514만명)에 이어 세 번째로 500만 관객을 넘긴 성과다.
데이식스, 데뷔 10주년 맞아 고양종합운동장서 단독 콘서트 '더 데케이드' 개최

데이식스, 데뷔 10주년 맞아 고양종합운동장서 단독 콘서트 '더 데케이드' 개최

국내 밴드 최초 스타디움 단독 콘서트 개최, 5년 만에 정규앨범도 발표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록밴드 데이식스가 국내 밴드 중 처음으로 스타디움급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가 발표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데이식스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더 데케이드'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데이식스는 지난 5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에서 총 6회 공연을 통해 9만6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보이넥스트도어, 첫 단독투어 성료

보이넥스트도어, 첫 단독투어 성료

KSPO돔 3만3천명 관객 열광 속 '녹 온 볼륨.1' 파이널 마무리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7개월간 진행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28일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녹 온 볼륨. 1 파이널'(KNOCK ON Vol. 1 Final) 공연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인천을 시작으로 총 13개 도시를 순회한 이번 투어는 3일간 KSPO돔에서 펼쳐진 파이널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파이널 공연에는 총 3만3천명의 관객이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