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와 함께 즐길 만한 축구 영화들 여섯
올림픽이 한창이다. 여러 스포츠의 경기들이 다발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강호 독일을 상대로 명승부를 펼치고 사상 처음으로 조 1위로 8강에 진출하는 등 이례적인 성적을 올린 한국 축구 대표팀에 대한 관심이 특히 뜨거웠다. 8월 14일 한국은 온두라스와 4강 티켓을 놓고 접전을 벌였으나 1:0으로 패했다. 아쉽고 또 아쉽지만 축구는 계속되어야 한다. 아쉬움을 달래며 가볍게 즐길 만한 축구 영화들을 소개한다. 감독 거린다 차다 / 출연 파민더 나그라, 키이라 나이틀리,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 제작 영국'여성'에 천착해온 케냐 출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