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드라마" 검색 결과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있다! 종영 후 다시 찾아온 인기 해외 드라마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있다! 종영 후 다시 찾아온 인기 해외 드라마

인기 드라마들이 돌아온다. 는 배우들이 완전체로 뭉친 특별판 을 선보였고(국내에서는 캐치온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와 는 주요 배우들이 합류한 이후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며, 은 새로운 배우들을 캐스팅한 리부트 드라마를 곧 선보인다. 미디어 업계 간의 치열한 경쟁 속에 종영했어도 팬층이 두텁거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을 라이브러리에 묻혀두기엔 아쉬웠을 것이다. 이미 이런 사례는 예전부터 찾아볼 수 있었다. 어떤 작품들이 종영 후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을까.
잘 만든 악당, 열 주인공 안 부럽다! 디즈니 빌런 만날 수 있는 콘텐츠

잘 만든 악당, 열 주인공 안 부럽다! 디즈니 빌런 만날 수 있는 콘텐츠

잘 만든 악당, 열 주인공 안 부럽다. 많은 히어로 영화가 '빌런의 카리스마'에 따라 성패가 갈리듯, 악역은 주인공과는 또 다른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그런 점에서 , 등으로 애니메이션 악역을 새로운 시각에서 재해석하는 디즈니의 기획은 영리한 선택이었다. 처럼 실사로 등장한 악역들과 그 외 디즈니 빌런들을 만날 수 있는 콘텐츠를 소개한다. 크루엘라 감독 크레이그 질레스피 출연 엠마 스톤 개봉 2021. 05. 26.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넷플릭스 드라마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넷플릭스 드라마

어린이날과 함께 시작되는 5월은 그만큼 어린이의 달로 부르기에 손색이 없다. 어린이날 동요의 가사가 괜히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이겠는가. 비록 현실에서는 노키즈존, 아동학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속도위반 등등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생명을 위협하는 일들이 여전히 차고 넘치지만 말이다. 현대에 와서는 두 번 말하기 민망할 정도로 당연한 얘기이나, 어린이는 어른과 동등한 ‘인간’으로서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존재이고, 때로는 어른보다 훨씬 훌륭한 존재이기도 하다.
[할리우드 말말말] 드웨인 존슨,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할리우드 말말말] 드웨인 존슨,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번에는 영국이다. 배우 윤여정이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그의 행보를 보며 ‘인생은 육십부터’라는 말을 실감한다. 솔직하고 겸손한 자세로 친근감 넘치는 면모를 보여주던 윤여정은 “콧대 높은 영국인들이 준 상이기에 더욱 의미 깊다”라고 위트 있는 수상 소감을 전해 존재감을 발산했다. 반면 윤여정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가 있는데 바로 드웨인 존슨이다.
박찬욱, 데이빗 린치가 드라마를 찍으면… 영화감독이 연출한 시리즈 5

박찬욱, 데이빗 린치가 드라마를 찍으면… 영화감독이 연출한 시리즈 5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는 점점 무너지고 있다. 영화감독과 프로듀서 등 영화 인력이 시리즈로 넘어가는 풍경은 이제 어색하지 않다. 두 업계의 크로스오버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 반가운 이유는 우리가 사랑하는 감독의 세계에 보다 길게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겠다. 지금 바로 왓챠에서 볼 수 있는, 재생해서 후회할 일 없는 시네마틱시리즈 5편을 소개한다. 시리즈를 정주행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기는 이들마저도, 첫 에피소드를 보고 나면 알 거다. 길어서 걱정할 게 아니라, 훅 봐버려서 금방 끝나버릴까 걱정해야 할 시리즈란 걸.
'여론 뒤집기 전문'이라는 <빈센조> 작가의 반전 과거

'여론 뒤집기 전문'이라는 <빈센조> 작가의 반전 과거

이젠 확실해졌다. 는 송중기의 완벽한 복귀작이 됐다. 극 초반, 과잉된 설정으로 호불호 논란에 휩싸였던 것도 잠시. 그 모든 오바스러움을 만의 매력으로 승화시키며 연초 최고의 흥행작 자리를 꿰찼다. 빈센조 까사노, 이탈리아 마피아라는 다소 당황스러운 캐릭터를 온전히 흡수한 배우 송중기에게 박수를 보내기 전. 세계관을 다- 계획 있게 쌓아 올린 장본인, 박재범 작가를 조명하려 한다. '슬로우 스타터'라는 남다른 별명을 가진 스타 작가. 박재범이 작가로서 걸어온 길을 되짚어본다.
자이언트 신예가 나타났다?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한국계 배우들

자이언트 신예가 나타났다?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한국계 배우들

한국계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 그리고 한국계 감독과 한국계 배우가 뭉친 . 같은 시기에 개봉한 두 영화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뜻깊은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계 배우들의 활약이 반가운 요즘. 할리우드의 선택을 받은,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한국계 배우들을 소개한다. 미나리 감독 정이삭 출연 윌 패튼,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김, 노엘 조 개봉 2021. 03. 03.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감독 돈 홀, 까를로스 로페즈 에스트라다 출연 아콰피나, 켈리 마리 트란, 산드라 오, 대니얼 대 킴, 젬마 찬 개봉 2021.
복수는 나의 것! 철저하게 갚아주는 해외 드라마 속 주인공들

복수는 나의 것! 철저하게 갚아주는 해외 드라마 속 주인공들

복수는 드라마 속 인물들을 움직이게 하는 강력한 동기다. 주인공들은 사랑하는 가족을 해하거나 자신을 나락으로 빠뜨린 자들을 용서하는 것보다 그에 응당한 대가를 치르길 원한다. 이를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 치밀하게 복수를 준비하거나 본능적으로 맞서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흥분을 선사한다. 그 과정에서 격렬한 폭력과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되고 선과 악의 경계는 모호해지면서 복수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에 호기심을 유발한다. 소용돌이치는 복수의 여정에 빠져보자. 틴 스타 경찰과 범죄자는 종이 한 장 차이다.
<북스마트> 절친 주인공들, 어디서 봤을까

<북스마트> 절친 주인공들, 어디서 봤을까

2019년, 벼락같이 등장해 평단의 찬사를 받은 가 마침내 한국 극장에 착륙했다. 배우 올리비아 와일드가 연출한 는 평생 공붓벌레로 산 에이미와 몰리가 '인싸의 꿈'을 안고 참석한 졸업파티를 그린다. 미국 코미디에서 만날 수 있는 흔한 스토리인데, 이를 독창적인 전개로 고유의 감성을 잡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각각 에이미와 몰리를 연기한 케이틀린 디버, 비니 펠드스타인의 매력에 빠진 관객들이 많다는데 이 배우들, 우리는 어디서 만나봤을까. 북스마트 감독 올리비아 와일드 출연 케이틀린 디버, 비니 펠드스타인 개봉 2021. 01.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범죄 TV 드라마는?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범죄 TV 드라마는?

계절은 겨울의 한가운데로 가고 있다. 따뜻한 이불 속이 그리운 시기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더욱 갈 곳이 없어졌다. 자연스레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등 OTT 서비스의 이용 빈도가 늘어난다. 이제부터 고민이다. 신작을 다 섭렵하고 나니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 이런 고민에 도움이 되고자 ‘인디와이어’가 최근 보도한 “21세기 최고의 범죄 드라마 베스트25”(The Best TV Crime Shows of the 21st Century, Ranked) 기사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