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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남자 만나지 마요> 상한 남자가 되기 전에, 알아서 신선도 좀 챙기고 삽시다

<제발 그남자 만나지 마요> 상한 남자가 되기 전에, 알아서 신선도 좀 챙기고 삽시다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연출
미래에서 왔습니다, <블랙 미러>가 미래에서 훔쳐온 기술

미래에서 왔습니다, <블랙 미러>가 미래에서 훔쳐온 기술

영국 드라마로 출발해서 이제는 넷플릭스 드라마가 된 는 지금까지 두 편의 스페셜 에피소드까지 포함해서 모두 23편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앤솔로지 형식인 에서 23편은 모두 독립된 이야기로 각각 다른 세계관, 다른 인물, 다른 기술과 규칙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의 기획자이자 대부분의 이야기를 직접 쓴 찰리 브루커는 ‘블랙 미러’ 가 무엇을 뜻하는지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북한 먼저 만나본 안나가 남한사람들에게 보내는 교훈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

북한 먼저 만나본 안나가 남한사람들에게 보내는 교훈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

만국의 민중이여, 저항하라. 는 호주의 여성감독 안나 브로이스키가 2013년에 만든 다큐멘터리다.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 소개된 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원제인 ‘Aim High in Creation. ’은 김정일의 저서 의 단원 제목 ‘창작에서는 크게 노리는 것이 있어야 한다. ’에서 따온 것이다. 도쿄에서 태어난 안나 브로이스키 감독은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주한 호주대사였던 아버지를 따라 한국,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이란 등에서 자랐으며, 동아시아에 대한 이해가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