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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말말말] 리키 저베이스 “수상 소감이나 말하고 무대에서 꺼지세요”

[할리우드 말말말] 리키 저베이스 “수상 소감이나 말하고 무대에서 꺼지세요”

2020년 시상식 시즌의 시작을 알린 골든글로브가 막을 내렸다. 아카데미 전초전이라 불리는 큰 시상식인 만큼 모든 수상 결과가 이목을 사로잡았지만, 국내 영화 팬들에게는 단연 의 외국어영화상 수상 소식이 가장 큰 화제이자 자랑거리가 아니었나 싶다. 시상식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수상 소감도 많은 이슈가 됐다. “자막이라는 1인치의 장벽만 넘으면 훨씬 더 많은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저희는 하나의 언어를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할리우드 말말말] 에반 레이첼 우드 “<캣츠> 보고 할 말을 잃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에반 레이첼 우드 “<캣츠> 보고 할 말을 잃었다”

2020년 새해가 밝았다. 할리우드 또한 새해를 맞이하느라 다들 분주하다. 새해 벽두부터 골든글로브상 시상식을 비롯해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약 4주 간 시상식이 주말 내내 열리기 때문이다. 그만큼 할리우드 말말말은 더 바빠지지 않을까 싶다. 오늘도 글을 재미있게 읽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소망한다. ※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는 내 예상보다 더 최악이었다. 할 말을 잃었다 - 에반 레이첼 우드 캣츠 감독 톰 후퍼 출연 제니퍼 허드슨, 테일러 스위프트, 이드리스 엘바, 주디 덴치, 이안 맥켈런, 제이슨 데룰로, 제임스 코든, 레이...
촬영 직후 4일만에 다른 캐릭터 소화한 이 배우

촬영 직후 4일만에 다른 캐릭터 소화한 이 배우

촬영장의 폴 다노 , 제이크 질렌할 배우 폴 다노가 이번엔 카메라를 잡았다. 12월 25일 개봉한 는 산불 진화를 하러 떠난 제리, 그리고 새로 이사온 몬태나에 남겨진 자넷과 아들 조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폴 다노는 이 작품으로 “아름다운 데뷔작”이란 극찬을 받으며 감독으로서의 역량마저 인정받았다. 스크린 안팎에서 늘 뜻밖의 존재감을 발휘하는 폴 다노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살펴보자. 와일드라이프 감독 폴 다노 출연 제이크 질렌할, 캐리 멀리건, 에드 옥슨볼드 개봉 2019. 12. 25.
[할리우드 말말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흥행 성적을 확인한 팀 밀러 감독의 한마디

[할리우드 말말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흥행 성적을 확인한 팀 밀러 감독의 한마디

시리즈 영화가 생명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관점에 따라 답이 다르겠지만 여기서는 흥행 성적만 따져보겠다. 는 한국에선 나름 선전했지만 전 세계 흥행엔 실패했다. 속편 도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했고, 17년 만에 '전작과 이어지는 이야기'로 돌아온 는 국내 극장 개봉은 할 수 있을지 걱정될 만큼 참패했다. 영화를 잘 만들었는가를 따지거나 흥행 성적이 영화의 퀄리티를 증명한다고 주장하는 건 아니다.
[할리우드 말말말] 엘리자베스 뱅크스 “<스파이더맨>도 37편쯤 있는데, <미녀 삼총사>는 안 되나요?”

[할리우드 말말말] 엘리자베스 뱅크스 “<스파이더맨>도 37편쯤 있는데, <미녀 삼총사>는 안 되나요?”

지난주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이슈는 단연 ‘디즈니 플러스’의 정식 출시다. 하루 만에 1000만 명 가까이 몰리면서 서버 오류가 발생하는 작은(. ) 해프닝도 있었지만, 등 오리지널 시리즈와 각종 디즈니 콘텐츠를 경험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상당히 긍정적이다. 디즈니 플러스 소식 외에도 다양한 이야깃거리들이 할리우드에서 크고 작은 이슈가 되었다. 리부트에 부정적인 이들을 향한 엘리자베스 뱅크스의 한마디부터 발레 영화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로버트 패틴슨의 이야기까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만나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왕좌의 게임> 커피 컵 사건의 진범은?

[할리우드 말말말] <왕좌의 게임> 커피 컵 사건의 진범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몇 주 동안 이어지는 “마블 영화는 영화가 아니다” 논의에서 벗어나, 다른 말들에 귀를 기울였다. 일단 아놀드 슈왈제네거 본인도 “‘I'll be back. ’(아윌 비 백. )이 화제가 될 거라 예상 못 했다”는 발언을 선정했다. ‘재난의 마스터’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할리우드를 향해 내뱉은 쓴소리, 넷플릭스 극장 상영 정책을 비판하는 극장주 협회의 의견, 항공기 서비스 영화에 동성 러브 신을 삭제하며 벌어진 해프닝 등 진지한 이야기도 담았다.
[인터뷰] <더 킹: 헨리 5세> 티모시 샬라메가 ‘스스로 불쌍하다’ 느낄 뻔한(!) 장면은?

[인터뷰] <더 킹: 헨리 5세> 티모시 샬라메가 ‘스스로 불쌍하다’ 느낄 뻔한(!) 장면은?

예고편, 아쟁쿠르 전투 신 “Look at that. ” 를 들고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데이빗 미쇼 감독, 조엘 에저튼 그리고 티모시 샬라메의 인터뷰가 시작되기 전. 조엘 에저튼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뒤져 한 사진을 보여줬다. 아쟁쿠르 전투 신 촬영 당시의 모습. 온몸에 진흙을 묻힌 채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 속 조엘 에저튼의 모습에서 촬영장의 유쾌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이 유쾌함은 인터뷰 내내 이어졌다.
90년대 키드의 추억 자극하는 명곡들의 향연! <미드 90> 속 음악

90년대 키드의 추억 자극하는 명곡들의 향연! <미드 90> 속 음악

배우 조나 힐의 감독 데뷔작 은 1996년 LA 팜스에 사는 소년 스티비 의 성장담이다. 스케이트보드 문화와 90년대 힙합에 대한 애정이 물씬한 영화는 그 제목처럼 90년대 중반뿐만 아니라 전세대에 걸친 명곡들을 다수 배치해 열세 살 소년이 경험하는 일탈과 감정들을 전한다. ​ ****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드 90 감독 조나 힐 출연 서니 설직 개봉 2019. 09. 25.
할리우드판 온라인 탑골공원! 여자 배우들의 신인 시절 인터뷰 모습 모음

할리우드판 온라인 탑골공원! 여자 배우들의 신인 시절 인터뷰 모습 모음

할리우드판 온라인 탑골공원. 남자 배우들의 신인 시절 인터뷰 모습 모음 [BY 씨네플레이] 최근 유튜브에 1990년대 과거 가요 프로그램, 드라마 영상들이 다시금 화제에 오르내리. . . post. naver. com 얼마 전 올렸던 할리우드 남자 배우들의 신인 시절 인터뷰 영상 모음을 기억하시는지. 이번에는 여자 배우들편 2탄으로 돌아왔다. 지금까지도 할리우드에서 맹활약 중인 할리우드 여자 배우들의 신인 때 인터뷰들을 모았다. 해당 인터뷰들은 미국 TV 프로그램 (Entertainment Tonight)의 영상들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호아킨 피닉스 “조커, 정의하기 힘든 인물로 그리려 노력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호아킨 피닉스 “조커, 정의하기 힘든 인물로 그리려 노력했다”

지난주 베니스영화제와 텔루라이드영화제가 개막했다. 올해 두 영화제 모두 개막 전부터 국내 영화팬의 이목을 사로잡았는데, 베니스영화제는 세계 3대 영화제 가운데 최초로 슈퍼히어로 영화를 경쟁부문에 초청하고, 텔루라이드영화제 라인업에 봉준호 감독의 이 포함되어 북미 지역에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였기 때문이다. 두 작품 모두 내년 아카데미 후보로 거론되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개막 전부터 다양한 화젯거리가 있었던 두 영화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에는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