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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매혹적인 배우 케이트 블란쳇의 캐릭터 10

볼수록 매혹적인 배우 케이트 블란쳇의 캐릭터 10

으로 2014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케이트 블란쳇 5월 14일은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태어난 날이다. 수년간 호주의 연극 신에서 이름을 날리던 블란쳇은 1996년 단편 로 영화배우로 데뷔한 후 작가주의 영화부터 오는 가을 개봉하는 마블 히어로 영화 까지 영화의 온갖 갈래를 섭렵하며 당대 최고의 배우에 올라섰다. 필모그래피를 구성하는 영화들의 다양한 면면은 따라갈 자가 없을 정도다. 블란쳇이 지난 20여 년을 지나며 선보였던 캐릭터 가운데 정수들을 뽑아봤다. (덧.
태양을 피하고 싶은 날 생각나는 <태양은 가득히>

태양을 피하고 싶은 날 생각나는 <태양은 가득히>

하면 떠오르는 장면. 라는 영화를 아시나요. 잘 모르신다고요. 그럴 만도 합니다. 이 영화는 무려 1960년에 만들어진 영화니까요. 도대체 몇 년 전이죠. 게다가 프랑스에서 만들었습니다. 뜬금없지만 이 영화를 이번 주 씨네플레이 수요명화에 소개하게 됐습니다. 는 올해 초 개봉한 영화 을 보신 분이라면 한 번쯤 찾아보시길 권하는 영화입니다. 물론 을 안 본 사람들도 보셔야 합니다. 무지 재밌거든요. 과의 연결 고리는 원작 소설을 쓴 작가입니다. 그 소설가는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입니다. 하이스미스는 미국의 추리 소설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