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의 인생 캐릭터 갱신 예고 〈세기말의 사랑〉 1월 개봉!
이름은 ‘김영미’ 별명은 ‘세기말’인 이상하고 사랑스러운 그녀!
배우 이유영의 인생 캐릭터를 갱신한 뉴 밀레니엄 드라마 이 다가오는 새해 1월에 개봉한다. 은 새천년을 앞두고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잃은 ‘영미’가 짝사랑 상대의 아내 ‘유진’을 만나 불편한 동거를 시작하면서 잃었던 삶과 사랑을 회복해 가는 이야기다. 배우 이유영은 첫 장편 주연작 으로 밀라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이후 에서 기생 ‘설중매’ 역으로 파격적이고 강렬한 연기를 펼치며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