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검색 결과

배우가 본업인 <SNL 코리아> 출연진들의 영화 속 모습

배우가 본업인 출연진들의 영화 속 모습

시즌6 속 정상훈. 양꼬치엔 칭따오. 특파원 정상훈이 10월 18일 개봉하는 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는 함께 죽기 위해 결성된 클럽 멤버들의 소동을 그린 영화다. 정상훈은 한물 간 시나리오 작가, 심선 역을 맡았다. 미국의 유명 코미디쇼 의 국내 버전, 크루로 활동하며 전성기를 맞이한 정상훈. 이 때문에 예능인의 이미지가 강하게 자리 잡았지만 그는 1998년 SBS 시트콤 로 데뷔한 후, 쭉 연기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다. 이전에도 , ,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미스터 션샤인> 장 포수 어린 시절 연기한 성유빈, 알고 보니 아역 전문 배우?

<미스터 션샤인> 장 포수 어린 시절 연기한 성유빈, 알고 보니 아역 전문 배우?

성유빈, 그의 이름도 얼굴도 낯설다고. 막상 그의 필모그래피를 들여다보면 놀랄 것이다. 유명한 작품들 속 쟁쟁한 배우들의 어린 시절을 도맡아 연기해왔기 때문. 그간 주인공들의 아역으로 활약해온 그는 영화 를 통해 처음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제 겨우 열아홉이지만, 그는 올곧은 가치관으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탄탄히 쌓아올리고 있는 현명한 배우다.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어린 배우 성유빈에 대해 알아보았다. ‘레고’ 때문에 연기를 시작하다 배우의 길에 들어선 건 그의 나이 10살 때. 이유는 매우 순진했다.
수염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수염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배우들이 수염을 기르는 이유는 다양하다. 미소년 배우라는 인식을 지우고 거친 남성을 연기하기 위함도 있고, 고생을 많이 해 초췌해진 모습을 강조하기 위함도 있다. 수염을 통해 캐릭터의 심경 변화를 보여줄 수도 있다. 배우의 수염은 하나의 서사인 셈이다. 거창해 보이지만 수염을 통해 배역을 표현하는 배우들도 있는 만큼 수염은 캐릭터의 인상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물론 수염을 길러 더욱 멋져진 배우도 있는가 하면 몰골이 말이 아니게 된 배우도 있다.
인기 아이돌에서 인기 배우로! 연기돌의 대표작 알아보기

인기 아이돌에서 인기 배우로! 연기돌의 대표작 알아보기

인피니트의 이성종 중 / “생각이 많을 땐 레몬사탕이지. ” 동방신기의 정윤호 영화 중 / “야, 3학년 2반 한 번 뭉치자. ” 아이돌 배우의 연기력은 논란거리였다. 전설로 남을 만한 연기들을 다량 선보이면서 ‘아이돌은 연기를 못 한다’라는 인식이 강해졌다. 연기하는 아이돌, 즉 연기돌이 점차 많아지면서 이러한 논란도 점차 사그라들었다. 인지도가 아닌 연기로 승부하는 연기돌의 활약이 돋보이는 요즘, 그들의 대표작을 소개한다.
<독전>부터 <내부자들>까지, 본편 vs 확장판 개봉, 뭐가 달라?

<독전>부터 <내부자들>까지, 본편 vs 확장판 개봉, 뭐가 달라?

*스포일러 주의. 유독 마니아층을 거느린 영화들이 있다. 이런 영화들은 팬들의 기대에 힘입어 종종 본편에 추가 장면을 넣은 확장판 을 제작하곤 한다. 보통은 블루레이를 통해 추가 장면을 넣곤 하지만 확장판으로 극장 개봉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사실 영화의 팬이 아니라면, 한 번 본 작품을 또 보자니 좀 귀찮을 때가 있다. 그런데 확장판의 내용이 궁금하긴 하다. 이 포스팅은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당연히 스포일러는 주의하시고 어떤 장면이 달라지고 추가됐는지 확인해보자. 2018. 5. 22 개봉2018. 7.
부제가 스포일러? 영화 제목의 부제들, 유형별로 살펴보자

부제가 스포일러? 영화 제목의 부제들, 유형별로 살펴보자

영화 제목의 부제를 얼마나 주의 깊게 보는가. 제목 외우기도 쉽지 않은데 부제까지 기억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제목에 비해 주목받지 못했던 부제들, 이번 포스팅을 통해 부제가 어떤 상황들에 붙게 되는지 유형별로 살펴보자. 한국 영화의 영어 번역 부제 원제에는 부제가 없지만 영어 제목을 명시할 때, 부제를 표시하는 경우가 있다. 보통은 한국적인 특수성이 담겨있는 영화 제목 옆에 부제가 붙는 경우가 많다.
뭉치면 강하다?! 우먼 파워가 느껴지는 여성'들'의 영화

뭉치면 강하다?! 우먼 파워가 느껴지는 여성'들'의 영화

언니들의 시원한 액션 부터 일본 재판부에게 당당하게 맞선 여성들의 이야기 까지. 극장가에서 여성들의 이야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발동한 궁금증. 어떤 영화가 가장 여성 캐릭터가 많이 나올까요. 수많은 영화들을 전부 뒤져볼 수가 없어 아쉽게도 나름대로 선정한 영화들 중 순위를 매겨보았습니다. 제가 열심히 선별한 우먼파워가 느껴지는 여성'들'의 영화,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영화를 기준으로 주조연의 수를 합친 결과입니다. 1위.
한국 호러영화 흥행사, <여고괴담>에서 <곤지암> 이전까지

한국 호러영화 흥행사, <여고괴담>에서 <곤지암> 이전까지

관객수 260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상반기 최고 화제작이 된 이 나오기 직전까지, 한국 호러영화계에는 굴곡이 많았다. 여름 시즌에만 6편의 공포영화가 연이어 개봉하던 전성기가 있던 반면, 아예 한편도 개봉하지 않은 해도 있었다. 편당 평균 관객수가 100만명을 넘던 시절도 있었던 반면 2015년에는 2만명을 조금 넘기는 처참한 성적을 기록했다. 중간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이 업계에 대한 산업적 분석이 어떤 장르가 인기를 얻는, 혹은 외면받는 결정적인 이유를 보여주는 중요한 데이터가 되는 이유다.
스타 캐스팅 없이 신예 배우들로 흥행 성공한 영화들

스타 캐스팅 없이 신예 배우들로 흥행 성공한 영화들

할리우드 거장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도, 장동건, 류승룡 주연의 도 꺾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흥행 감독도, 스타급 캐스팅도 없는 한국산 공포 영화 . 호기심 가는 소재와 참신한 기획으로 화제를 일으키며 성공했는데요. 처럼 스타 배우 없이 흥행 성공한 영화들을 모았습니다. 어떤 영화가 있을까요. ※ 관객 수, 흥행 순위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입니다. (국내 영화만 집계한 순위입니다.
원작 만화와 다른 싱크로율로 미스 캐스팅 논란 겪은 배우들

원작 만화와 다른 싱크로율로 미스 캐스팅 논란 겪은 배우들

영화판 이 개봉했습니다. 팬들의 가상 캐스팅 1순위로 꼽혔던 배우들이 캐스팅되어 화제가 되었는데요.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화, 드라마화되는 경우 캐스팅 논란이 따라다닙니다. 특히 만화의 경우 원작의 이미지가 워낙 명확하기 때문에 미스 캐스팅 논란을 겪는 경우가 더욱 많습니다. 어떤 배우들이 있었을까요. - 김고은 은 드라마화 결정 전부터 팬들의 가상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았던 웹툰입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여주인공 홍설 역에는 오연서, 천우희 등이 올랐으며, 남자 주인공 유정 역에는 압도적으로 박해진이 캐스팅 1순위에 올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