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드림하이〉, 박경림 "제작발표회 MC 맡으며 뮤지컬 꿈 키웠다"
방송인 박경림이 14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복귀한다. 다음 달 5일 서울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드림하이〉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배우로 참여하는 그는 작품의 메시지와 제작 과정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소속사 위드림컴퍼니에서 기자들과 만난 박경림은 "꿈을 이루고 안 이루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꿈을 꿨던 그때의 내가 환장할 정도로 예뻤다'는 메시지를 주는 작품"이라고 '드림하이'를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