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내가 궁금해서 찾아본 '귀도'의 젊은 시절
진정한 인생 캐릭터 딱 하나로 머나먼 한국에서도 오래 사랑받는 배우, 로베르토 베니니. 의 각본을 쓰고 연출을 한 로베르토 베니니는 극중 귀도를 훌륭하게 연기하면서 그해 미국 아카데미에서 남우주연상과 외국어영화상을 거머쥐었다. 이탈리아 현지에서 그가 유명해진 건 시트콤 (온다 리베라, 자유파)에 출연한 1976년. 이 작품은 한 농부가 개인 방송을 몰래 송출하면서 사회적인 변화를 이끈다는 내용이었다. 이탈리아 정부가 의 내용을 문제 삼아 제작을 중단시켰고 작품은 4화에서 방영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