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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소리내면 죽어! 독특한 설정으로 공포를 유발하는 영화 8편

쉿! 소리내면 죽어! 독특한 설정으로 공포를 유발하는 영화 8편

, 포스터 '체험형 공포'라는 새로운 유행을 몰고 온 곤지암>이 화제다. 여기에 곧 개봉할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소리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에서 살아남는 사투’를 설정으로 또 한번 공포영화의 장르를 넓힐 예정이다. 많은 신진 감독들이 공포영화를 통해 데뷔하며 기발한 아이디어를 보여주는데, 공포의 소재는 여전히 무궁무진해 보인다. 독특한 발상으로 ‘공포’에 접근하는 다양한 공포/호러/서스펜스 영화를 모아봤다.
[2018년 4월 1주차] 초대형 로봇을 끌어내린 스티븐 스필버그의 상상력!

[2018년 4월 1주차] 초대형 로봇을 끌어내린 스티븐 스필버그의 상상력!

퍼시픽 림: 업라이징>의 예거들이 지구방위에는 성공했을지언정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 수성에는 실패했다. 제아무리 초대형 로봇인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감독 앞에서는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을까? 스티븐 스필버그의 향수와 덕심이 한껏 느껴지는 레디 플레이어 원>이 4월 1주차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4170만 달러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다. 레디 플레이어 원>이 거둔 첫 주말 성적은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2008)가 기록한 1억 달러 이후 스필버그가 기록한 가장 높은 성적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2018년 3월 4주차] ‘예거’들의 반란! <블랙 팬서> 꺾은 <퍼시픽 림: 업라이징>

[2018년 3월 4주차] ‘예거’들의 반란! <블랙 팬서> 꺾은 <퍼시픽 림: 업라이징>

검은 표범의 발톱을 꺾은 주인공은 초거대 로봇이었다. 이 마침내 5주간 주말 박스오피스의 왕좌를 지키던 를 끌어내린 주인공이 되었다. 의 예상 스코어가 2000만 달러로 알려지면서, 가 기적처럼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할 수도 있다는 조심스러운 예측도 있었다. 그러나 이 예상과는 달리 2800만 달러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를 밀어내게 되었다. 물론 전작인 의 오프닝 스코어의 절반 정도에 불과한 성적인 데다가, 다음 주 개봉을 앞둔 스티븐 스필버그 의 개봉 성적이 4000만 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는 현지 예측에 따라 ‘1주...
[2018년 3월 3주차] 라라 크로프트의 활도 뚫지 못한 <블랙 팬서>의 비브라늄 슈트

[2018년 3월 3주차] 라라 크로프트의 활도 뚫지 못한 <블랙 팬서>의 비브라늄 슈트

운도 결국에는 실력이다. 블랙 팬서>가 경쟁작 시간의 주름>과 툼레이더>가 의외로 힘을 쓰지 못하는 행운이 따르면서 3월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또 한 번 승자가 되었다. 5주 연속이다. 21세기 들어서 5주 연달아서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한 작품은 단 한 편뿐이었다. 2009년 개봉 이후 10년째 월드와이드 누적 스코어 1위를 지키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가 그 주인공이다. ‘미국의 종교’로 불리는 스타워즈> 시리즈도 해내지 못한 것을 블랙 팬서>가 10년 만에 해낸 것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마틴 프리먼 이 더 이상 즐겁지 않다"" loading="lazy" />

[할리우드 말말말] 마틴 프리먼 "<셜록>이 더 이상 즐겁지 않다"

지난 한 주간 할리우드의 동향을 살피려면, 캘리포니아를 잠깐 떠나 텍사스 오스틴의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이하 SXSW)와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열린 INTV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두 행사 모두 영화와 드라마 업계에서 향후 몇 년간 공개될 신작을 소개하고, 업계의 동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SXSW에서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레디 플레이어 원>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이 첫 선을 보였고, 대런 아로노프스키, 에단 호크 등 할리우드 대표 필름 메이커들이 컨퍼런스를 열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쓰리 빌보드> 등 3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 <쓰리 빌보드> 등 3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감독 이장훈 출연 손예진, 소지섭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만나러 가세요★★★멜로영화의 오랜 공백을 완벽하게 방어해내는 작품은 아니지만, 적어도 관객이 멜로장르에 기대하는 지점들은 포착해내고 있는 결과물이다. 이건 원작 자체가 지니고 있던 ‘이야기 힘’과 소지섭-손예진이라는 멜로장르에 최적화된 두 배우의 호흡에 상당 부분 빚지고 있다. 특히 손예진은 멜로장르에서 배우의 매력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증명한다. 과거와 현재, 남자와 여자의 시각을 교차하며 숨겨진 퍼즐을 맞춰가는 호흡도 괜찮은 편.
지금의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만든 영화 속 캐릭터들

지금의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만든 영화 속 캐릭터들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들 중 한 명인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신작 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2002년 스웨덴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한 후 할리우드에 진출해 지금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있기까지 수많은 캐릭터들이 그녀를 거쳐갔는데요.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자신의 옷을 입은 듯 완벽한 연기를 보여준 그녀지만, 그 중 눈에 띈 대표 캐릭터들을 몇 개 추려보았습니다. 툼레이더 감독 로아 우다우그 출연 알리시아 비칸데르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퓨어 Till Det Som Ar Vackert, Pure, 2010 카타리나단역으로...
<툼레이더> 게임과 영화 속 라라 크로프트 변천사

<툼레이더> 게임과 영화 속 라라 크로프트 변천사

의 주인공 라라 크로프트의 변천사. 라라 크로프트는 가장 유명한 비디오 게임 속 여자 주인공이다.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사실이다. 위키피디아 한국판에 따르면 라라 크로프트는 2016년 6월 기준으로 각종 매거진 표지로 총 1100회 등장했다. 2년 전 통계이니 지금은 더 늘어났을 것이다. 1990년대 중반부터 영국에서 탄생한 캐릭터 라라 크로프트는 대중문화의 아이콘이었다. 영국 더비라는 도시에는 라라 크로프트의 이름을 딴 도로도 있다. 영국의 사이버 홍보대사라고도 알려져 있다.
<툼레이더> 등 3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툼레이더> 등 3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툼레이더감독 로아 우다우그 출연 알리시아 비칸데르,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안젤리나 졸리라는 높은 허들★★★2001년 툼 레이더>가 세상에 나온 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라라 크로프트’의 시작이자 끝이었다.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움켜쥔 졸리 표 여전사는, 영화 완성도와는 별개로 캐릭터로서 적지 않은 성공을 거뒀다. 그러니 16년 만에 리부트되는 이 시리즈의 가장 높은 허들은 팬들의 기억 속에 깊이 자리 잡은 안젤리나 졸리라는 이미지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영화 속 '위기탈출 넘버원'은 누구!?

영화 속 '위기탈출 넘버원'은 누구!?

고소공포증이나 폐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보지 마십시오. 한정된 공간, 극한의 상황에서 생존을 도모하는 영화들을 모았습니다. 삶의 모든 순간 조심, 또 조심을 하게 만드는 스릴만점 영화들. 장소로 보는 극한 생존기, 영화 속 '위기탈출 넘버원'은 누구. . 의 설산 감독 스캇 워프출연 조쉬 하트넷제작연도 2017년 하키 국가대표 선수였던 에릭(조쉬 하트넷)은 평균 기온 영하 14도, 밤이 되면 영하 40도까지도 떨어지는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매머드 산으로 스노보드 여행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