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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유아인의 신작 <버닝>과 경합 벌일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들

이창동/유아인의 신작 <버닝>과 경합 벌일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들

2018년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들이 발표됐다. 이창동 감독, 유아인 주연의 을 포함 총 18개 작품이 리스트에 속해 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거장들의 비중은 작지만, 국가와 성별을 '나름' 고려한 티가 역력하다는 점이 흥미롭다. 황금종려상을 두고 과 함께 경합을 벌일 18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버닝이창동
명절맞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영화 5

명절맞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영화 5

기다리고 기다리던 설 연휴가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에 친척, 가족들과 만나 괜히 싸울까봐 달갑지 않은 분들도 많겠지만, 어쨌든 명절엔 가족이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꿀 같은 연휴에 '뒹굴뒹굴' 방콕이 예약되어 있는 분들이라면 보기 좋을 영화 5편을 소개합니다. 2월 17일 부터 23일(금)까지 일주일간 할인된 가격(는 예외)으로 만나볼 수 있으니, 이 영화들과 함께 훈훈하게 연휴를 마무리해보세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출연 후쿠야마 마사하루, 오노 마치코, 마키 요코제작연도 2013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그것만이 내 세상>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그것만이 내 세상>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감독 웨스 볼 출연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생스터, 이기홍 송경원 기자굳이 메이즈 러너라는 제목을 달지 않아도 좋을, 종합 액션 블록버스터.★★★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대단원이자 한때 유행처럼 제작됐던 영어덜트 소설 기반 영화의 끝자락. 미로와 탈출이라는 콘셉트는 잊어버린 지 오래다. 남은 건 화사한 소년들의 액션 무용담 내지
요즘 극장가에서 눈에 띄는 한미일 여자 신인배우 셋

요즘 극장가에서 눈에 띄는 한미일 여자 신인배우 셋

극장에 걸린 개봉작에 출연한 한·미·일 삼국의 여자 신인 배우 세 명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것만이 내 세상>의 최리,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로사 살라자르, 아름다운 별>의 하시모토 아이입니다. 어떤 배우들인지 살펴볼까요!? 최리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그린 사후세계, <원더풀 라이프>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그린 사후세계, <원더풀 라이프>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1월 4일 재개봉)다. 원더풀 라이프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연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애정하는 배우들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애정하는 배우들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일본 감독으로 국내에서 마니아층이 꽤 두터울 뿐 아니라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뛰어난 연출가로 인정받아왔습니다. 주로 가족영화 속 섬세한 심리를 다뤄온 그가 이번엔 법정 스릴러물 으로 돌아왔습니다. 감독의 많은 작품들 속 특히 그와 자주 호흡을 맞춘, 그가 아끼는 배우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순서는 함께 한 작품이 많은 배우 순입니다. 키키 키린
소박하지만 깊은 울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필람작 5편

소박하지만 깊은 울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필람작 5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이 개봉했습니다. 승리밖에 모르는 변호사 '시게모리' 가 자신을 해고한 공장 사장을 살해하여 사형이 확실시되고 있는 '미스미' 의 변호를 맡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늘 소박한 이야기로 깊은 울림을 전했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법정 스릴러로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죠. 이번 작품에서도 '가족' 코드가 꽤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신작과 함께 보면 좋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명작 다섯 편을 모았습니다.
4월 셋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4월 셋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더 플랜 감독 최진성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K=1. 5 ★★★ 잘 만든 다큐다. 음모론 입장의 논란 제기가 아니라, 철저히 팩트와 과학과 숫자를 토대로 ‘K=1. 5’라는 사실을 도출한다. 여기서 은 지향점을 향해 직진한다. ‘K=1. 5’를 ‘K=1’로 만들기 위한 시스템의 변화와, 허점 많은 컴퓨터 대신 사람의 손에 먼저 투표지를 쥐어야 한다는 것. 이것은 반드시 현실이 되어야 하는 바람이다. 송경원 기자 합리적 의심이 필요한 이유 ★★★ 2012년 대선 개표 과정에 의혹을 제기하며 출발하는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