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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큰 거 온다. 올여름 최고의 휴양지는 영화관! 8월 필람 개봉작 4선!

8월 큰 거 온다. 올여름 최고의 휴양지는 영화관! 8월 필람 개봉작 4선!

올여름, 20대에서 40대 젊은 층의 절반은 휴가 계획이 없다고 한다. 취업 준비나 시험공부로 시간적 여유도, 성수기 고물가 부담으로 경제적 여유도 없어 여름휴가는 건너 뛸 예정이라는 조금은 씁쓸한 소식이다. 하지만 바다로, 산으로 가야만 휴가는 아니다. 영화관은 전통적으로 '가성비갑' 휴양지였다. 필자 또한 올해는 영화관에서 휴양할 예정이다. 다행히 다가오는 8월엔 신작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한다. 영화관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을 당신을 위해 8월 개봉 기대작을 소개한다.
괴물급 피날레 예고! 〈스위트홈 시즌 3〉 외 7월 셋째 주 OTT 신작 (7/18~7/24)

괴물급 피날레 예고! 〈스위트홈 시즌 3〉 외 7월 셋째 주 OTT 신작 (7/18~7/24)

〈스위트홈 시즌 3〉, 〈여인과 바다〉, 〈레이디 인 더 레이크〉, 〈우연일까?〉
7월 셋째 주 OTT에는 K-크리처물의 힘을 보여줄 그 시리즈의 마지막이 드디어 공개된다. 다소 실망스러웠던 전 시즌의 부진을 이겨내며 멋진 마무리를 지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이 밖에 34km 해협을 수영했던 한 인물의 감동 실화 영화와 설렘 가득한 첫사랑 기억을 깨워줄 드라마가 안방에 찾아간다. 스위트홈 시즌 3 – 신인류의 등장. 괴물이 될 것인가 인간이 될 것인가.
할리우드 A-리스트? 2024년 주목해야 할 10명의 배우

할리우드 A-리스트? 2024년 주목해야 할 10명의 배우

할리우드가 극장으로 관객들을 불러오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스트리밍 시대 이후의 현실에 적응하고 있는 가운데, 화제성과 티켓 파워를 겸비한 젊은 배우들의 영향력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 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라이징 스타를 넘어 차세대를 책임질 배우로 촉망받는 할리우드 ‘A-리스트’에 든 젊은 배우 10명을 소개한다. 젠데이아 젠데이아가 걷는 길은 할리우드에 새로운 역사로 기억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즈니 채널 로 10대들의 우상인 하이틴 스타가 된 젠데이아는 2017년 MJ 역으로 할리우드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링클레이터가 만든 팝콘무비? 간만에 볼만한 넷플릭스 코미디 신작 〈히트맨〉 리뷰

링클레이터가 만든 팝콘무비? 간만에 볼만한 넷플릭스 코미디 신작 〈히트맨〉 리뷰

넷플릭스는 꽤나 괜찮은 코미디 영화를 잘 냈다. 한때는 (2019) (2016) 등, 몇 개의 재밌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락 영화를 보기 위해서라도, 넷플릭스를 구독할 가치가 충분했다. 금요일 밤에 맥주 한 캔 하며 보기 좋은, 영화 취향이 전혀 겹치지 않는 친구와도 깔깔거리며 볼 수 있는 코미디 영화들은 그 자체로 한 달 치 구독료의 가치를 충분히 뽕 뽑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매운맛 하이틴 로맨스 예고! 〈하이라키〉 외 6월 둘째 주 OTT 신작 (6/6~6/12)

매운맛 하이틴 로맨스 예고! 〈하이라키〉 외 6월 둘째 주 OTT 신작 (6/6~6/12)

〈히트맨〉, 〈하이라키〉, 〈더 퍼스트 슬램덩크〉, 〈놀아주는 여자〉
여름이 성큼 다가온 6월이다. 한낮에는 30도에 육박하는 날씨로 벌써부터 더위 걱정을 하게 만든다. 이럴 때 OTT에서 재미있는 작품을 보면서 불쾌지수를 날려 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주말을 책임질 탄산음료 같은 톡톡 튀는 신작들이 대기 중이다. 매운맛 하이틴 로맨스 시리즈부터, 본캐보다 부캐를 더 잘해서 사랑에 빠진 달콤살벌한 로맨스, 조직의 큰 형님과 키즈 크레에이터의 핑크빛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까지, 공교롭게 사연은 다르지만 로맨스를 다룬 작품들이 많다.
속편 드디어 오나? 속편에 시동 건 할리우드 영화 4

속편 드디어 오나? 속편에 시동 건 할리우드 영화 4

할리우드에서 성공은 곧 속편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속편이 제작되기까지 과정이 쉽지만은 않을 터. 개발이 엎어지거나, 또는 여러 이유로 속편 제작에 오랜 시간이 걸린 영화들이 있다. 그러나 기다림에도 끝이 있는 법. 속편 제작에 시동을 걸고 관객들을 만날 준비 중인 할리우드 영화를 소개한다. 잠시 숨을 고르고 있었던 트레키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 소식이 도착했다. 2016년 개봉한 스타트렉 리부트 시리즈 의 속편 제작에 본격적으로 속도가 붙으며 속편이 가시화됐기 때문이다.
2023년 가장 짭짤한 출연료를 받은 배우들

2023년 가장 짭짤한 출연료를 받은 배우들

가장 쓸데없는 걱정이 연예인 걱정이라는데, 그렇게 보면 연예인 수입이 가장 쓸데없는 호기심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쓸데없다고 궁금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다. 이런 마음은 세계 만국 공통인지, 유명 경제지 '포브스'도 매해 가장 많은 수익을 남긴 연예인들 리스트를 발표하고 있다. 2023년, 팬데믹 이후 본격적으로 영화계 복구에 나선 작년 가장 많은 수익을 남긴 배우는 누구일까. '포브스'가 발표한 리스트를 역순으로 나열했다. 10위 덴젤 워싱턴 2,400만 달러 (약 322억 원) 믿고 보는 배우의 힘일까.
최동훈은 태양을 쏘았다. 문도석과 ‘인 드림스’ 사이, 〈외계+인 2부〉을 다 보고 든 생각.

최동훈은 태양을 쏘았다. 문도석과 ‘인 드림스’ 사이, 〈외계+인 2부〉을 다 보고 든 생각.

(2023)은 국내에서 4백만 관객을 가까스로 넘겼다. (2003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이 가동되기 이전의 1편과 2편을 제외하면) 가장 흥행 성적이 저조했던 (2006)도 512만 관객을 동원했고 지난 4, 5, 6편 모두 6백만 관객을 돌파했기에 한국 극장가 최고의 흥행 시리즈라 할 수 있다. 톰 크루즈라는 대배우의 액션에 대한 피로감이 누적된 것이라고 하기에는, 한 해 앞서 개봉한 (2022)이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 안에서도 무려 812만 관객을 기록했기에, 오히려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큰 채로 개봉한 작품이었다.
월드 와이드 박스오피스로 알아보는 2023년 해외 영화 화제작

월드 와이드 박스오피스로 알아보는 2023년 해외 영화 화제작

이제 진짜 2023년이 2주도 채 남지 않았다. 연말에 빠지면 섭섭한 올해의 영화 리스트가 있으니. 스크린에 걸렸던 수많은 개봉작들 중에서 관객들의 발걸음을 이끈 올해의 작품은 무엇일까. 월드 와이드 박스오피스 기준, 2023년 전 세계를 휩쓴 해외 영화엔 어떤 작품이 있었는지 1위부터 10위까지 알아보며 2023년을 되짚어보자. 10위 퀀텀매니아> 북미 $214,504,909 │그 외 $261,566,271 │총 $476,071,180 2월 개봉해 MCU 페이즈 5 첫 포문을 연 영화 .
누군가에게는 올해의 영화! 블록버스터급 UHD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4K UHD 블루레이 리뷰

누군가에게는 올해의 영화! 블록버스터급 UHD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4K UHD 블루레이 리뷰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UHD 의도된 필름 그레인마저도 불만 없는 화질 각종 사운드의 향연이 감상자를 영화의 공간 내부로 끌어들이는 애트모스 사운드
(1996)가 첫 선을 보였을 때, 이것이 20년을 넘게 이어가는 프랜차이즈의 단초가 되리라 직감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을 것입니다. 정교한 팀워크의 첩보물이었던 드라마(국내에선 (1966~1973)으로 수입되어 방영)에 파괴적인 각색을 가해 원작 팬들의 항의를 감수해야 했지만, 이윽고 ‘톰 크루즈의, 톰 크루즈에 의한, 톰 크루즈를 위한’ 액션활극으로 한 번 면모를 일신한 이 시리즈는 현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정체성, 그 일부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