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버스" 검색 결과

예습 복습 없이 바로 입문 가능한 마블 신작 〈에코〉를 비롯한 1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1/4~1/10)

예습 복습 없이 바로 입문 가능한 마블 신작 〈에코〉를 비롯한 1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1/4~1/10)

2024년 새해 첫 주말을 책임질 OTT 신작은 시작부터 남다르다. 지난해 공개되어 큰 인기를 모은 화제작의 나머지 이야기가 펼쳐지며, 마블과 DC의 영웅 또한 컴백해 반가움을 더한다. 멀티버스를 정리한 양자경의 신작 역시 놓칠 수 없는 작품이다. 선 브라더스 – 멀티버스를 정리한 양자경의 다음 프로젝트는 가족 지키기 스트리밍: 넷플릭스 공개일: 1월4일 /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8부작 출연: 양자경, 저스틴 치엔, 샘 송 리 외 #미국드라마 #액션 #범죄 #흥미진진 로 멀티버스를 지킨 양자경의 다음 프로젝트는.
크리스마스 연휴 책임질 〈경성크리처〉를 비롯한 12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2/21~12/27)

크리스마스 연휴 책임질 〈경성크리처〉를 비롯한 12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2/21~12/27)

12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2/21~12/27)
메리 크리스마스 앤 해피 뉴 이어!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왔다. 거리에는 캐롤이 울리고,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마음을 설레게 한다. OTT 역시 크리스마스 주말을 맞이해 역대급 기대작들이 쏟아지며 안방극장에 행복한 선물을 건네는 중이다. 어떤 작품들을 보며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 볼까? OTT 신작 가이드가 그 고민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경성크리처 – 인연과 악연 사이, 괴물이 산다 스트리밍: 넷플릭스 공개일: 파트1-12/22 , 파트2-1/5 /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0부작 출연: 박서준, 한소희, 수현, 김해숙,...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3년 BEST 5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3년 BEST 5

2023년이 저물어간다. 씨네플레이도 여러 매체의 결산을 인용해 2023년 영화계를 갈무리하는 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러다 문득, 과연 우리끼리는 올해 베스트 영화 선정에 의견이 일치할까 싶었다. 대화를 나눠보니 아니나다를까, 각자 올해의 영화가 달랐다. 특히 씨네플레이 필진 모두 영화 취향이 워낙 뚜렷해서 어떤 영화는 베스트와 워스트를 오가기도 했던 것. 그래서 오랜만에 씨네플레이 기자 다섯 명이 선정한 2023년 올해의 영화를 모았다. 해외영화, 한국영화별로 5편씩을 선정하고, 그 리스트를 모아 독자분들께 소개한다.
인기의 척도! 2023년 구글에서 가장 검색 많이 된 영화는?

인기의 척도! 2023년 구글에서 가장 검색 많이 된 영화는?

검색엔진 구글에서 공개한 2023년 영화 검색 순위
12월은 정산의 달이다 . 여기저기서 올 한 해를 기록하기 위한 자료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런 점에서 화제성 부분은 온라인 플랫폼/웹사이트를 참고했을 때 '그래, 올해 이런 것도 있었지'하고 돌아보기 쉽다. 연말을 맞이해 2023년 구글이 공개한 영화 검색량 순위를 짚어보며 2023년을 돌아보자. 10위 코카인 베어 한국에선 개봉 못하고 바로 VOD로 직행한 . 그래서 구글 검색량 10위라는 것에 놀라는 사람도 많을 터.
미국영화연구소(AFI) 선정, 올해의 영화 10편은?

미국영화연구소(AFI) 선정, 올해의 영화 10편은?

미국영화연구소(American Film Institute, 이하 AFI)는 매년 연말, 올해의 영화 10편과 TV 프로그램 10편을 발표한다. AFI의 ‘올해의 영화’ 리스트가 더욱 주목을 받는 이유는 ‘미리 보는 아카데미’라고도 불릴 만큼 높은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적중률을 보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3년 이후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른 88편 중 67편이 AFI가 ‘올해의 영화’로 꼽은 작품이다.
시리즈 오리지널 멤버들의 귀환! <인시디어스: 빨간 문> 외 10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19~10/25)

시리즈 오리지널 멤버들의 귀환! <인시디어스: 빨간 문> 외 10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19~10/25)

10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19~10/25) 아침과 저녁의 온도 차가 상당히 크다. 쌀쌀한 날씨에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란다. 일교차가 커져도 OTT의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 이번 주도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작품들이 대거 나와 주말 안방을 책임질 예정이다. 믿보급 호러 시리즈의 귀환부터, 인기 웹툰의 드라마, 축구의 신을 다룬 다큐까지, 멀티버스에서 활약하는 스파이더맨까지, 무엇을 선택하든 그 이상의 재미를 보여줄 이번 주 OTT 신작을 살펴보자.
‘토르 없는 로키’의 미래는? <로키> 시즌 2의 시작

‘토르 없는 로키’의 미래는? <로키> 시즌 2의 시작

​ 로키는 처음부터 특이한 캐릭터였다. 뭐랄까, 정의 구현 위주로 흘러갈 법도 한 히어로무비에 긴장감을 주는 캐릭터. 생각해 보면 당연한 얘기다. 매력적인 히어로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빌런도 필요하다. 그때의 MCU 에는 분명히 있었다. 빌런이 빌런으로 존재할 만한 이유, 그렇게 행동하기 위한 개인적인 합당한 사유. ​ 오딘의 아들로 똑같이 자라왔지만 적자와 양자 사이의 메울 수 없는 공백감, 유치하다기엔 너무도 합리적인 자격지심은 로키의 존재에 어떤 당위성을 만들어 줬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마음에 들진 않지만 이해는 해보겠다는 노력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마음에 들진 않지만 이해는 해보겠다는 노력

​ 명절이란 무엇인가. 짧은 식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나는 혼자 중얼거렸다. 시작은 분명 좋았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준비한 용돈을 어머니에게 드렸고, 그에 더해 장 보실 때 쓰시라고 마트 상품권도 두어 장 드린 참이었다. 넌 뭘 이런 걸 다 주냐고 싫지 않은 목소리로 말하는 어머니를 볼 때까지만 해도 이번 명절은 이렇다 할 잔소리 없이 끝날 것이라 생각했다. ​ 오산이었다. 식사를 하고 왔다고 몇 차례 이야기했지만, 어머니는 간단하게 맛이나 보라며 잡채와 전을 데우고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안방극장을 강타할 마블리의 시원한 한방 '범죄도시 3’ 외 10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5~10/11)

안방극장을 강타할 마블리의 시원한 한방 '범죄도시 3’ 외 10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5~10/11)

10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5~10/11) 긴 연휴가 끝나고 일상에 돌아온 지금, 마음이 뭔가 허하다. 그래서일까, 이번 주는 유독 많은 기대를 받았던 OTT 신작들이 대거 나와 시청자의 기분을 달래줄 예정이다. 극장가를 평정한 천만 영화 시리즈부터, 마블 신작, 스타일리시한 복수 액션 영화와 한 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스릴러 시리즈가 공개된다. 여기에 첫사랑 리얼리티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달달한 감정을 전할 예능까지, 연휴 후유증을 날릴 OTT 기대작으로 다시 한번 힘차게 일상을 달려보자.
저스티스 리그를 괴롭히는 DC의 천재 악당들

저스티스 리그를 괴롭히는 DC의 천재 악당들

영화 속의 렉스 루터 슈퍼히어로물에는 유독 천재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한다. 마블 쪽에선 토니 스타크, 미스터 판타스틱, 브루스 배너, 찰스 자비에 교수, 블랙 팬서 등 언뜻 떠오르는 것만 해도 일급 히어로들이 많고, DC에서도 배트맨, 슈퍼맨, 사이보그 등의 대표적 히어로들이 천재라는 설정이다. 천재가 세상을 구하는 셈이다. 하지만, 히어로들이 이겨야 하니까 상대적으로 가려져 있긴 해도 빌런 중에 여러 매드 사이언티스트들이나 악덕 기업가 같은 천재 캐릭터들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