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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 검색 결과

<밀수>의 감초 고민시가 감독까지? 고민시가 걸어온 오르막길

<밀수>의 감초 고민시가 감독까지? 고민시가 걸어온 오르막길

스틸 밀수>를 보고 난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빠, 권상사 못 이겨?”라며 능청스러움을 뽐내던 ‘옥분이’ 고민시에게 입덕하게 된다. 고민시가 연기한 옥분이는 단연 밀수>의 웃음을 하드캐리 하는 인물. 고민시는 함께 출연한 김혜수, 염정아, 박정민 등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도 그만의 개성을 톡톡히 뽐내며 다시 한번 고민시라는 존재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특별출연이 정말 특별해진 순간! 짧은등장으로 강렬한 존재감 남긴 배우들

특별출연이 정말 특별해진 순간! 짧은등장으로 강렬한 존재감 남긴 배우들

의 마동석, 의 김수현, 의 이병헌은 짧은 등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특별출연의 좋은 예시이다. 그리고 최근 개봉한 영화들에서도 존재감 넘치는 카메오들의 등장을 찾아볼 수 있었다. 그래서 최신작 중심으로 짧은 등장이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배우들을 모아본다. 조인성부터 정우성, 황정민, 문소리, 강하늘, 이종석 등 이름만 들어도 반가운 배우들의 존재감 넘치는 특별출연을 살펴본다. 조인성 / 밀수 (2023) 권필삼 역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엄마 왜 떨어? <런 래빗 런> 포함한 6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6/23~6/29)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엄마 왜 떨어? <런 래빗 런> 포함한 6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6/23~6/29)

6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6/23~6/29) 직전 소개 글에 아쉬움을 표하는 댓글이 달렸다. 당시 라인업에는 액션물이 다수 포진됐는데, 더위를 식혀줄 공포물이 없다는 점을 아쉬워한 것이다. 맞다. 같은 시원한 액션물도 좋지만 여름에는 누가 뭐래도 공포 영화가 제격이다. 다행히 이번 주는 공포물들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태리 주연의 드라마 를 비롯해 항공기 납치를 다룬 과 숨 막히는 술래잡기 이 그 주인공이다. 댓글을 남긴 분이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메스" 소리에 심장이 뛴다! 2000년대 의학 드라마 명작 모음

'사람 살리기'가 주 종목인 김사부가 3년 만에 시즌 3로 돌아왔다. 사람 냄새났던 소박한 돌담병원에 권역외상센터가 들어서면서 한층 더 커진 스케일과 에피소드로 마니아층과 새로운 유입층을 모두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여기에 반가운 얼굴이 등장하면서 마지막을 앞두고 시청률 15%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뿐만아니라 차정숙의 인생 제2막 성장기를 그리며 시청률 18%로 유종의 미를 거둔 드라마 도 병원을 배경으로 한 메디컬 아니, 휴먼 드라마다-정확히는 '무늬만' 메디컬 드라마다-.
환불원정대 맏언니 혹은 닥터 차정숙? 엄정화가 당당한 여성을 연기한 영화들

환불원정대 맏언니 혹은 닥터 차정숙? 엄정화가 당당한 여성을 연기한 영화들

“대표적인 엄정화 노래를 꼽으라”라는 질문으로 대답하는 사람의 나이대를 가늠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7-80년대생은 ‘Poison’이나 ‘초대’, 90년대생은 ‘D.I.S.C.O’, 00년대생은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 ​
5월에 어울리는 동화 같은 로드무비 ‘멍뭉이’

5월에 어울리는 동화 같은 로드무비 ‘멍뭉이’

강아지만 보고 있어도 그저 기분 좋은 영화 ‘멍뭉이’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약 24만 마리의 동물이 유기 혹은 유실되었다. 한 해에 10만이 넘어가는 유기 동물이 생겨난 셈. 그러나 국내 유기 동물 보호소는 280곳에 그쳐, 단순 셈법으로 계산하면 매일 한 보호소에 최소 한 마리의 유기 동물이 추가된다고 볼 수 있다.
‘5월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영화 속 K-어린이들의 활약

‘5월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영화 속 K-어린이들의 활약

한 해 중 가장 많은 기념일을 가진 5월이 돌아왔다. 그중 5월 5일, 어린이날은 아이들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아이들이 아름답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나도록 하는 것이 그날 어른들의 할 일이다. 이렇게 어른, 아이 모두 즐거운 어린이날을 맞이하며, 무해하고 푸르른 아역 배우들의 활약을 모아본다. 이들의 순수한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엄마, 아빠, 고모, 이모, 삼촌 미소가 지어진다. ‘우리들은 자란다’라는 해맑은 노랫말처럼 세상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는 K-아역들의 활약이다.
‘사람 냄새가 나~’ 온정으로 가득한 5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

‘사람 냄새가 나~’ 온정으로 가득한 5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

5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 (4/28~5/4) 어느덧 가정의 달 5월이다. 그래서인지 이번 주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작품들이 여럿 공개된다. 동심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부터 귀여운 강아지들로 가득한 와 휴먼 드라마 까지. 가족과 볼 만한 작품들이 포진되어 있으니 스크롤을 내려 확인해 보자.
[인터뷰] “30대 접어든 지금, 세포 하나하나가 체계적으로 움직이는 느낌” <드림> 아이유

[인터뷰] “30대 접어든 지금, 세포 하나하나가 체계적으로 움직이는 느낌” <드림> 아이유

포스터. 사진 제공=퍼스트룩 10대에 데뷔해 이제 가요계의 큰 기둥으로 자리 잡은 아이유는 연기자로 변신해 최근 드라마 (감독 김원석, tvn, 2018)에서 팍팍한 현실을 온몸으로 부딪히는 지안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어디 그뿐인가. (연출 표민수 외, KBS, 2015), (연출 오충환‧김정현, tvn, 2019), (연출 김규태, SBS, 2016) 등은 연기자 아이유의 숱한 팬을 양산시켰다. ​
박성광 말고 또 누구? 잘나가는 '개감독'들!

박성광 말고 또 누구? 잘나가는 '개감독'들!

상이해 보이는 코미디와 영화의 세계는 사실 참 닮아있다. 개그 코너의 각본, 연기, 연출을 도맡아 하는 코미디언들의 창작 환경은 영화감독의 본질과 맞닿아 있고, 코미디의 본령인 풍자와 패러디는 영화 연출에 필수적 요소다. 그래서인지 코미디언 출신 영화감독들이 종종 눈에 띈다. 최근에는 를 극장에 선보이며 '심형래'와 '이경규'로 대표되는 1세대 '개감독(개그맨·개그우먼+영화감독)'들의 행보를 잇고 있는 박성광이 가장 도드라진다. 오늘은 번뜩이는 기지와 위트, 패러디로 무장한 코미디언 출신 감독들을 모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