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청춘영화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대만 영화, 하면 어떤 영화가 떠오르시나요. 에디터는 중국드라마 랑야방: 권력의 기록> 덕질에 한창 빠져 있던 2년 전 가을, 때마침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나의 소녀시대>(2015)를 보았습니다. 풋풋하고, 간질간질하고, 청량하고, 예쁘고…. 그리고 에디터는 이듬해 대만으로 휴가를 갑니다. 한창 날씨 좋은 4월, 타이페이에서의 4박5일은 몹시 행복했어요. 지금으로부터 꼭 1년 전의 얘깁니다. 때마침 나의 소녀시대> 주인공인 송운화의 또 다른 청춘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가 오는 5월11일 개봉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