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박보검 신작 소식 외
박보검. 박보검, 영화 서복> 출연 검토 중 박보검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응답하라 1988>과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부정할 수 없는 대세 연기자로 떠오른 만큼 당연한 관심이라 하겠다. 영화 서복>은 건축학개론>을 연출한 이용주 감독의 신작으로 불로장생을 꿈꾸는 진시황의 명을 받아 영양을 찾아 배를 타고 떠났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는 전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박보검의 소속사 측은 제안은 받았으나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박보검이 제안받은 역할은 치유능력을 가진 복제인간 서복이라고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