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아니, 배우라고 불러다오!
아이돌 출신 배우들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는 요즘. 가수보다 배우라는 이름이 더 잘 어울리는 아이돌 출신 배우 5명을 뽑아봤습니다. 준호, 설현, 빅토리아, 박유천, 도경수 등 많은 후보들이 있었는데요, 선정 기준은 에디터가 자체적으로 정했습니다. 껄껄. 배수지 말하기도 입 아픈 남자들의 '첫사랑' 수지. 2010년 miss A로 데뷔해 그해 신인상과 음원 대상까지 수상한 괴물 신인이죠. 수지는 2011년 드라마 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신인상·베스트커플상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