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안시" 검색 결과

시리즈 중 역대 최고 걸작! 야마자키 타카시의 〈고지라 –1.0〉을 보러 일본에 다녀오다. 일본 극장 탐방기(2)

시리즈 중 역대 최고 걸작! 야마자키 타카시의 〈고지라 –1.0〉을 보러 일본에 다녀오다. 일본 극장 탐방기(2)

(고지라 마이너스 원, 2023)을 관람하기 위해 찾은 곳은 토호 시네마 난바 본관. 이곳의 IMAX 상영관은 명색이 IMAX임에도 동일 포맷의 다른 극장에 비해 스크린 크기가 작다는 결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 내 극장 마니아들 사이에선 화면 크기가 가장 작은 축에 속하는 일반 IMAX로 꼽히고 있고, 오사카 현지에서도 EXPO 시티의 IMAX 레이저관(이 곳은 화면 크기뿐만 아니라 일본 전국을 통틀어도 도쿄에 있는 곳과 단 2개뿐인 IMAX GT 상영관이라는 점에서 상영 퀄리티의 메리트가 큼)과 여러모로 비교되는 감이...
회당 출연료가 N 억인데! 노 개런티로 출연한 배우들

회당 출연료가 N 억인데! 노 개런티로 출연한 배우들

'노 개런티 '. 말 그대로 아무런 개런티 즉, 보수가 없다는 얘기다. 배우들은 종종 노 개런티로 특별출연 또는 우정출연해 지인의 작품에 힘을 싣거나, 주·조연임에도 작품의 내부 사정상 노 개런티로 출연해 실질적인 힘을 보태기도 한다. 억대의 몸값을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출연료 없이 작품에 주·조연으로 출연한 배우들을 소개한다. 송중기
송중기가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노 개런티로 출연한 작품! <화란>, 개봉 전 미리 보다

송중기가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노 개런티로 출연한 작품! <화란>, 개봉 전 미리 보다

​ 가족들이 다 함께 보기 좋은 작품들이 나란히 개봉하는 추석 연휴. 한편, 연휴를 살짝 빗겨나면 개성 있는 작품들이 속속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칸에 초청된 소문의 그 작품, 이 10월 11일 개봉한다. 은 희망 없는 세상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두 인물 ‘연규’ 와 ‘치건’ 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누아르 영화다. 22일 진행된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서는 개봉 전, 영화를 미리 보고 배우와 감독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이날의 행사를 토대로 &
[2023 JIFF] 영화제의 첫 설렘, 걸그룹 출신 배우 권유리와 김재경 GV 현장

[2023 JIFF] 영화제의 첫 설렘, 걸그룹 출신 배우 권유리와 김재경 GV 현장

누구에게나 처음의 설렘은 있다. 관객이라면 영화제를 처음 방문했을 때의 두근거림을 기억할 것이다. 이번 24회 전주국제영화제에도 그런 처음의 설렘을 안고 관객과 만난 배우들이 다수 있는데,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건 권유리와 김재경이 아닐까 싶다. 각각 소녀시대, 레인보우 소속으로 걸그룹 활동을 거쳐 지금은 배우로도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권유리는 코리안시네마 섹션 으로, 김재경은 한국경쟁 섹션 로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됐는데, 두 사람 모두 첫 영화제 행보여서 영화제의 중반이 지난 시점에도 GV 행사에 참석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한소희 주연 <폭설>부터 선댄스 대상작 <스크래퍼>까지,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한소희 주연 <폭설>부터 선댄스 대상작 <스크래퍼>까지,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첫 주말.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씨임에도 불구, 영화의거리 일대는 주말을 맞아 영화제를 방문한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올해는 일반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매진된 상영작들이 줄을 이으며, '기차표는 구했지만 영화표는 못 구했다'라는 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기도. 그래서 이번엔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화제가 된 전주영화제 상영작들을 모아봤다. 한국경쟁 부문: ​
다르덴 형제 내세운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토리와 로키타>부터 개막식 현장까지

다르덴 형제 내세운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토리와 로키타>부터 개막식 현장까지

사진 제공=전주국제영화제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축제의 장,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의 날이 밝았다. 코로나19 이후로, 극장 내 마스크 착용 의무와 취식 제한이 풀린 첫해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의 슬로건, “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말대로, 마침내 더욱 자유로워진 영화인들의 축제. 특히 올해는 ‘축제성’을 강화한 현장 분위기가 유난히 눈에 띄었다. 그 축제의 현장에 기자도 발 한 발짝을 슬쩍 들여놔봤다. ​
5월의 첫 황금주말을 책임질 기대작은? <드림>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비롯한 4월 4주차 화제의 개봉작

5월의 첫 황금주말을 책임질 기대작은? <드림>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비롯한 4월 4주차 화제의 개봉작

4월 4주차 개봉작 (4/26~28) 봄의 기운 가득한 4월을 지나 가정의 달 5월이 곧 찾아온다. 특히 이번 5월은 여러 공휴일이 주말과 겹쳐 그야말로 황금연휴가 계속된다. 근로자의 날을 낀 5월의 첫 황금 주말을 책임질 기대작은 무엇이 있을까? 천만 영화감독의 컴백부터 비디오 게임 레전드의 영화화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극장에서 만나보자.
[충무로 통신] 박유천은 개봉 무산되고, 남주혁은 군대가고? 부산영화제는 '커뮤니티 비프' 약진!

[충무로 통신] 박유천은 개봉 무산되고, 남주혁은 군대가고? 부산영화제는 '커뮤니티 비프' 약진!

팬데믹 이전으로 돌아간 27회 부산영화제…'커뮤니티 비프'· '동네방네 비프' 약진 돋보여 27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헐, 뜻밖에 우영우 제작비가 무려...? '억' 소리 나는 국내 텐트폴 드라마들

헐, 뜻밖에 우영우 제작비가 무려...? '억' 소리 나는 국내 텐트폴 드라마들

K-콘텐츠의 위상이 높아지는 만큼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전 세계로 콘텐츠가 수출되는 지금. 시장이 확대되면서 마케팅 비용 및 부가 판권 시장이 커지는 등 고려 대상이 증가하며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의 제작비용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5년 전만 해도 편당 5억 원, 총 70억 내외로 제작됐던 텐트폴 드라마들이 이제는 편당 10~30억을 웃돌며 총 제작비 100억, 더 나아가 2~300억 원까지도 치솟고 있다.
[충무로 소식] 흥행은 기세다! '극장 유물론' 반격하는 인기몰이 <범죄도시 2>·<마녀 2>

[충무로 소식] 흥행은 기세다! '극장 유물론' 반격하는 인기몰이 <범죄도시 2>·<마녀 2>

, … 여름 시장 노리는 대작들의 기지개 ​ 어느 정도 정상화된 극장가에 '텐트폴 영화' 경쟁이 다가오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극장가에도 대작이 돌아왔다. 특히 , 등 한국 영화가 연일 흥행하면서 한국 배급사들의 사활을 건 대작들이 정보를 공개하며 개봉 기운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