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단 코엔" 검색 결과

'타노스' 된 악당 전문 배우 조슈 브롤린, 영웅 될 자격 충분한 이유

'타노스' 된 악당 전문 배우 조슈 브롤린, 영웅 될 자격 충분한 이유

의 조슈 브롤린. 마일즈 텔러 , 조슈 브롤린. 조슈 브롤린은 영웅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 에서 조슈 브롤린은 ‘그래닛 마운틴 핫샷’의 팀장 에릭 마쉬를 연기했다. ‘핫샷’은 산불 발생 초기 단계에 방어선 구축을 위해 불 바로 앞에 투입되는 소방관을 일컫는 말이다. 브롤린의 굵은 팔뚝과 거친 수염은 애리조나의 거대한 산림을 집어삼키는 화염에 맞서 맞불을 놓는 용기, 남자다움의 상징처럼 보인다. 또한 믿음의 다른 말이기도 하다. 팀장이자 베테랑 소방관으로서 그는 모든 걸 희생할 준비가 돼 있다.
14수 만에 아카데미 촬영상 받은 로저 디킨스의 '최고의 장면 20'

14수 만에 아카데미 촬영상 받은 로저 디킨스의 '최고의 장면 20'

오스카 트로피를 손에 든 로저 디킨스 촬영감독. 야누즈 카민스키, 다리우스 콘지, 엠마누엘 루베즈키, 호이터 판 호이테마. 누구냐고. 할리우드에서 잘나가는 촬영감독들이다. 여기에 한 명 더 추가해야 한다.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다. 지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드디어 오스카 트로피를 받은 로저 디킨스다. 그는 로 무려 14번째 후보로 오른 뒤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로저 디킨스가 후보에 올랐던 작품들은 다음과 같다.
영국 영화 잡지 독자들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악당 20

영국 영화 잡지 독자들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악당 20

영국의 영화 잡지 ‘엠파이어’가 최근 독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주제는 ‘영화 속 최고의 악당’. 투표 결과에 따라 총 20명의 악당을 소개하면서, 해당 캐릭터들로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멋진 이미지와 함께 최악의… 아니, 최고의 악당들을 만나보자. 20위 마이크 마이어스 출연작 할로윈> 시리즈 (1978-2018)영화계 3대 연쇄살인마 중 하나인 마이크 마이어스가 20위에 등극했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헤어스타일은 이상한데 정말 무서운 악당의 명장면 셋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헤어스타일은 이상한데 정말 무서운 악당의 명장면 셋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10년 전, 2008년 2월에 개봉한 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감독 에단 코엔, 조엘 코엔 출연 토미 리 존스, 하비에르 바르뎀, 조슈 브롤린, 우디 해럴슨, 켈리 맥도날드 개봉 2008년 2월 1일 상영시간 122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인사이드 르윈> <엑스맨> <스타워즈>, 오스카 아이삭 이야기

<인사이드 르윈> <엑스맨> <스타워즈>, 오스카 아이삭 이야기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감독 라이언 존슨 출연 데이지 리들리, 마크 해밀, 오스카 아이삭, 아담 드라이버, 캐리 피셔, 존 보예가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감독 J. J. 에이브럼스 출연 해리슨 포드, 마크 해밀, 캐리 피셔, 도널 글리슨, 그웬돌린 크리스티, 사이먼 페그, 오스카 아이삭, 막스 폰 시도우, 존 보예가, 데이지 리들리, 아담 드라이버 개봉 2015 미국 상세보기 새 시대에는 새 인물이 필요하다. 시퀄 3부작이라고 불리는 새 영화에는 그전에 보지 못한 캐릭터, 배우들이 등장했다.
해외 매체 선정, 최고의 엔딩을 보여준 영화들

해외 매체 선정, 최고의 엔딩을 보여준 영화들

*경고.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피엔딩이 좋은가, 새드엔딩이 좋은가. 이건 마치 엄마가 좋은지 아빠가 좋은지 묻는 것과 같다. 해피엔딩이든 새드엔딩이든 좋은 영화의 엔딩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 ‘콜라이더’라는 해외 매체에서 영화사에서 기억할 만한 최고의 엔딩 영화 리스트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우리 모두 알 만한 영화 10편만 골라 소개한다. ‘콜라이더’가 선정한 전체 영화 리스트는 글의 말미에 덧붙인다. 따로 소개하지 않지만 좋은 영화들이 많다. 참고로 순위가 있는 리스트는 아니다.
'블랙 코미디'란 무엇이며 어떤 영화들이 있을까

'블랙 코미디'란 무엇이며 어떤 영화들이 있을까

요즘 흥행하는 한국 영화들을 보면 코믹 요소가 들어가지 않은 작품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국내에서는 코미디의 하위 장르인 블랙 코미디 영화가 흥행 대박을 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점점 영화관에서는 블랙 코미디 장르를 찾아볼 수 없게 되었죠. 그러던 중 11월 15일, 오랜만에 블랙 코미디 영화 이 개봉했습니다. 이번 주 알쓸신잡 코너에서는 독특한 색깔을 가진 장르, 블랙 코미디에 대해 알아봅니다. 블랙 유머에서 시작된 블랙 코미디 사실 특정 장르에 대해 딱 떨어지는 정의를 내리긴 어렵습니다.
<가디언> 독자들이 꼽은 1990년대 클래식 영화 리스트

<가디언> 독자들이 꼽은 1990년대 클래식 영화 리스트

영국 일간지 의 독자들이 꼽은, 1990년대 클래식 리스트다.대부분 잘 알려진 웰메이드 대중 영화다. 순서는 제작연도순이다. (Goodfellas, 1990)감독 마틴 스코시즈 출연 로버트 드 니로, 레이 리오타, 조 페시 갱스터 무비의 클래식. 기술적인 뛰어남, 낭만을 걷어낸 현실적 서사가 돋보인다. 독자는 “어지럽도록 훌륭한 카메라 워킹”을 강점으로 꼽았다. 좋은 친구들 감독 마틴 스콜세지 출연 로버트 드 니로, 레이 리오타, 조 페시, 로레인 브라코, 폴 소르비노 개봉 1990 미국 상세보기 (Pump Up the...
가을 타는 당신을 위해, 21세기 가장 쓸쓸한 영화 10편

가을 타는 당신을 위해, 21세기 가장 쓸쓸한 영화 10편

가을이 오면 왠지 쓸쓸하고 헛헛해지는 건 다 비슷한가 보다. '가을을 탄다'는 의미의 숙어가 일본어에도, 영어에도 있는 걸 보면 말이다. 무작정 신나는, 아니면 무조건 펑펑 우는 영화보다 여운을 남기는 영화들이 생각나는 것도 이 '가을' 때문인지 모르겠다. 미국 영화 전문 웹사이트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선정한 '21세기 가장 감성적인 영화'를 소개하는 것도 가을을 타고 있는 영화 팬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다.
할리우드 꽉 잡은 멕시코 출신 영화인, 누가 있나

할리우드 꽉 잡은 멕시코 출신 영화인, 누가 있나

최근 할리우드에서 빠질 수 없는 키워드. 바로 #멕시코_영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작 속에서 관객들 시선 사로 잡는 건 물론, 오스카 외 유수 시상식의 상을 휩쓰는 진주인공들이죠. 대감독들부터 이제 막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 배우들까지, 할리우드 꽉 잡은 멕시코 영화인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Alejandro Gonzalez Inarritu 한 번에 외우기 어려운 저 이름이 이제 익숙하게 느껴집니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은 최근 오스카 의 단골손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