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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관객들을 겁먹게 한 한국 공포영화는? 역대 흥행 TOP10

가장 많은 관객들을 겁먹게 한 한국 공포영화는? 역대 흥행 TOP10

이 깜짝 흥행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평점 사이트인 로튼토마토에서 99%의 신선도를 받은 걸로도 유명하다. IPTV로 직행할 뻔했는데 국내 팬들이 개봉을 촉구했다는 뉴스도 있었다. 지난 주말(19~21일)에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색다른 장르의 공포영화 의 흥행을 보면서 문득 궁금해졌다. 한국 공포영화의 박스오피스 순위는 어떨까. 10위부터 1위까지 알아보자.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역대 박스오피스 가 기준이다.
미국은 돈, 한국은 관객수...흥행 기준 왜 다를까

미국은 돈, 한국은 관객수...흥행 기준 왜 다를까

10월17일 네이버에 서비스되는 기사 제목에서 북미와 한국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사소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왜 한국은 흥행 순위를 관객수 기준으로 할까’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흥행 순위, 박스오피스 순위는 매출액 기준입니다. 가까운 일본도 그렇고요. 중국도 그렇습니다. 궁금한 건 못 참습니다. 영화산업 전문가들에게 물어봤습니다. 1993년 10월16일 지면 광고를 캡쳐한 것입니다. ‘100만’이라는 관객수를 부각시킨 문구가 눈에 뜁니다.
역대급 흥행 신기록! 숫자로 보는 <부산행>

역대급 흥행 신기록! 숫자로 보는 <부산행>

여러분. 역대급입니다. 이 미쳤습니다. 의 흥행 신기록이 전부 다 역대급이란 말입니다. ‘재난영화’라고 포장했지만 알고 보면 그냥 좀비물인 이 한국에서 이런 식으로 기록을 갱신할 줄이야. 전문 스포일러꾼들이 분탕질도 하고, 을 본 좀비물 마니아들은 현지화 하면서 “신파가 너무 세졌다”고 비판하기도 했지만 관객들은 극장으로 을 보러 갔습니다. 시절 만났던 연상호 감독이랑 친해놨어야 하는데…. 암튼 개봉(7월20일) 5일차인 7월25일 현재 이 세운 기록(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정리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