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검색 결과

한국에 딱 2명에게 전달된 DC팬돔 초대장 언박싱

한국에 딱 2명에게 전달된 DC팬돔 초대장 언박싱

DC팬돔 로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팝컬처의 본고장 미국 샌디에이고의 코믹콘 행사가 전격 취소됐다. DC엔터테인먼트는 코믹콘에서 공개하려던 소식을 전할, DC엔터테인먼트만의 온라인 행사를 열기로 결정했다. 이름하야 DC팬돔 . DC팬돔은 8월 23일 새벽 2시에 시작해 24시간이나 진행될 예정이며, DC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콘텐츠 신작을 포함해 수많은 소식을 전할 것이다. DC엔터테인먼트는 행사 진행을 위한 웹사이트 도메인(www. dcfandome. com)까지 새로 구매하면서 팬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2020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 <나쁜 녀석들: 포에버> 영화음악

2020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 <나쁜 녀석들: 포에버> 영화음악

김상중, 마동석, 박해진, 조동혁, 강예원이 나온 이 아니다. 박중훈, 주진모, 양익준, 김무열이 나온 그 후속 드라마는 더더욱 아니고. 숀 펜이 나왔던 옛날 고릿적의 1983년 영화도 넣어두자. 바로 마이클 베이의 감독 데뷔작이자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출세작인 동시에 제리 브룩하이머의 전성기 시절 나왔던 액션 코믹 버디 무비 이다. 1995년 1탄을 시작으로, 8년이 지나 2003년 속편이 나왔으며, 무려 그로부터 다시 17년이 지나 올 초 세 번째 시리즈가 공개됐다.
90년대 프랑스의 국가대표급 남자배우

90년대 프랑스의 국가대표급 남자배우

국가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자리를 배우에게도 줄 수 있다면, 뱅상 카셀은 1990년대 프랑스의 국가대표였다 해도 손색 없다. 움푹 파인 눈두덩에 위치한 큰 눈이 발산하는 강렬한 눈빛, 홀쭉한 턱선과 다소 신경질적인 입술은 뱅상 카셀이란 배우의 다양한 이미지를 한눈에 보여준다. 1988년 로 데뷔한 그는 여러 드라마와 등에 출연하다 1995년 영화 로 연기력을 한껏 드러냈다. 유태계 프랑스인 빈츠로 꿈도 희망도 없는 동시대 이민자 청년으로 변신한 그는 사회 변두리에서 위태로운 삶을 지속하는 젊은이의 에너지를 폭발적으로 재현했다.
평행이론? 이미 슈퍼맨 영화는 00컷이 있다

평행이론? 이미 슈퍼맨 영화는 00컷이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한숨뿐인 영화계에 떨어진 대형 뉴스. 2020년 5월 20일, 워너 미디어가 자사 OTT 서비스 'HBO 맥스'로 잭 스나이더 감독의 감독판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제작 도중 가족사로 하차하면서 조스 웨던 감독이 마저 완성한 영화. 조스 웨던이 후반 작업과 재촬영을 맡은 는 그간 잭 스나이더 감독이 작업한 , (이하 )과 상반된 분위기로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렸다.
멀티버스의 중첩과 재편, <시크릿 워즈>

멀티버스의 중첩과 재편, <시크릿 워즈>

기나긴 역사를 쓰며 흘러온 히어로 코믹스라는 장르에서 가장 매력적이면서도 다채로운 가능성을 가진 부분은 멀티버스, 즉 다중세계일 것이다. 창작자가 일관된 설정과 세계관을 지닌 하나의 캐릭터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이야기에 한계점이 있어 그 한계를 부수기 위해 태어난 설정이라고도 할 수 있겠으나, 결과적으로 좀 더 다양한 사건과 캐릭터의 다층적인 해석을 통해 우리는 현재 수많은 히어로 및 빌런 캐릭터들의 다양한 관점을 엿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남산의 부장들> 등 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남산의 부장들> 등 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출연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심규한 기자다시 꺼내 본 그때 그 사람들의 내밀한 사정★★★☆독재자와 그 권력에 기생한 자들의 마지막을 응시한다. 권력을 가진 자와 순응하는 자, 버림받은 자와 변화를 바라는 자의 욕망이 충돌하며 각자의 신념을 찾아간다. 10·26 사건을 다룬 (2005)이 역사적 사건의 주인공이 아닌 어쩔 수 없이 운명적 상황으로 내몰렸던 주변인의 모습에 집중했다면 은 사건 핵심 인물들이 개입된 사회적 모순에 주목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스가 함께 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포스에 눌린 <캣츠>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스가 함께 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포스에 눌린 <캣츠>

역시 북미의 사랑은 대단하다. 모두의 예상대로 가 북미 극장가를 점령했다. 성적이나 평가를 보면 과거에 비해 위용이 조금 덜한 것도 같지만, 함께 개봉한 가 엄청난 혹평과 처참한 개봉 성적을 거두며 ‘안 좋은’ 스포트라이트를 모조리 가져갔기에 의 약점이 크게 돋보이지 않았다. 이외에는 연말연초 시상식에서 좋은 활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이 확대 상영과 함께 순위가 크게 오른 것을 제외하곤, 비교적 큰 순위 변동이 없었던 12월 넷째 주말이었다.
조커 엄마, 캣우먼 조력자였다? <조커> 조연 배우 간략 소개서

조커 엄마, 캣우먼 조력자였다? <조커> 조연 배우 간략 소개서

호아킨 피닉스에 대한 찬사를 쏟을 수밖에 없는 영화 . 혼자만의 힘으로 스크린 전체를 장악하는 호아킨 피닉스의 무시무시한 연기력이 돋보이는 영화지만, 반대로 말하면 그 엄청난 연기력을 제대로 살려주던 조연 배우들의 강약 조절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기도 했다. 역대급 조커, 호아킨 피닉스를 더 빛나게 만들어주었던 이들. 에 출연한 조연 배우들의 이력을 간략히 짚어봤다. 조커 감독 토드 필립스 출연 호아킨 피닉스 개봉 2019. 10. 02. 로버트 드 니로 머레이 플랭클린 역 아서 플렉이 조커로 진화하는 데 방아쇠를 당긴 인물.
‘포브스’ 선정, 2019년 가장 높은 수입을 기록한 배우들

‘포브스’ 선정, 2019년 가장 높은 수입을 기록한 배우들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해마다 각 분야별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한 셀러브리티들 리스트를 발표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2018년 6월부터 1년간의 행보를 기준으로 삼은 여성/남성 배우들의 수입 순위가 공개됐다. 10 엘렌 폼페오 $22 million (약 267억 원) 2005년부터 주인공 메러디스 그레이 역으로 ABC 드라마 를 이끌고 있는 엘렌 폼페오는 해마다 꾸준히 개런티를 올리며 지난해엔 의 가장 많은 수익을 거둔 TV 배우 리스트 5위(여성배우로는 3위)에 오른 바 있다.
‘마이크 하나로 5만 명을’ 스탠드업 코미디의 대가 케빈 하트에 대해

‘마이크 하나로 5만 명을’ 스탠드업 코미디의 대가 케빈 하트에 대해

프랑스 영화 을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한 가 6월13일 국내 개봉했다. 무일푼 백수가 전신마비 백만장자를 돕는 이야기다. 백만장자 필립은 TV 시리즈 로 유명한 브라이언 크랜스톤이 맡았다. ​ 그와 함께 극을 이끌어가는 배우가 스탠드업 코미디의 대가 케빈 하트. 그는 백수 델을 연기, 특유의 찰진 대사로 원작에 비해 코미디 요소를 끌어올렸다. 아직 국내 관객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지만 케빈 하트는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미국의 국민 코미디언이다. 의 개봉과 함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그에 대한 이모저모를 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