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대형 스크린으로 돌아온 고양이-쥐 콤비! ‘톰과 제리’ 북미 1위 데뷔
모처럼 북미 극장가에 활기가 돌았다. 워너 브러더스 신작 CG 애니메이션 가 1위로 데뷔하면서 이번 9주차 주말은 올해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한 주말이 됐다. 확대 상영작이 뿐이었던 만큼, 지난 20주간 톱10을 지켜온 가 물러난 걸 제외하면 주말 간 눈에 띄는 변동 사항은 없었다. 오히려 북미를 비롯한 전 세계 영화인들의 관심은 맨날 비슷한 작품만 보이는 주말 박스오피스 결과보다 지난 28일 열린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쏠렸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