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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방송" 검색 결과

박정민과 ‘박정민 동네’ 한 바퀴 돌며 나눈 이야기 ①

박정민과 ‘박정민 동네’ 한 바퀴 돌며 나눈 이야기 ①

‘A room’은 즉, 을 뜻합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대신 그의 공간이 담깁니다. 작품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그저 평범한 당신의 옆집 남자. 2016년 출간된 산문집 에서 박정민이 스스로를 표현한 문장이다. 그는 늘 그랬다. 겸손이 자신감에 자리를 내어 준 적이 없다. 자신의 부족함을 고발하고 불안을 털어놓고 반성하는 타입.
한국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는 해외 스타 7명

한국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는 해외 스타 7명

한국의 문화에 빠져서, 음식을 좋아해서, 노래가 좋아서. 또는 특별한 이유로 한국을 좋아하는 해외 배우들이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좋아하는(. ) 것 같은 스타 일곱 명을 모아봤습니다. 바로 확인해보시죠~ 밀라 요보비치 , 로 익히 알려진 밀라 요보비치의 한국 사랑은 태권도로부터 시작합니다. 주짓수, 킥복싱, 가라데 등 다양한 무술을 즐겨하던 밀라 요보비치는 자연스럽게 태권도를 배우게 되었고, 이 매력에 빠져 딸이 3살이 됐을 때 LA에 위치한 태권도장으로 보내기까지 합니다.
어머님이 누구니? 배우X가수 패밀리

어머님이 누구니? 배우X가수 패밀리

지난 씨네플레이 포스트에서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가족들 7을 다룬 적 있는데요. 이번엔 영화계를 넘어 배우와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형제(남매, 자매)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누가 있는지 바로 확인해볼까요. ▼▼ 고은아 X 미르 고은아와 엠블랙의 멤버 미르. 이름만 들으면 '남매가 맞나. ' 할 수도 있지만, 둘의 본명은 방효진, 방철용으로 방씨 남매입니다. 정말 붕어빵처럼 똑 닮은 외모의 남매죠. 먼저 2004년 데뷔한 고은아는 시트콤 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