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검색 결과

'악마가 이사왔다' 각본집, 박정민 출판사 '무제'에서 출간!

'악마가 이사왔다' 각본집, 박정민 출판사 '무제'에서 출간!

8월 6일 출간 기념 박정민 GV 진행!
올여름 극장가에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박정민 대표가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와 함께 8월 1일 부터 각본집 예약 판매를 시작, 8월 6일 출간 기념 GV를 진행한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 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 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악마가 이사왔다〉가 8월 13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박정민 대표가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를 통해 각본집을 출간한다.
[인터뷰] 뭘 해도 납득이 가는 배우, '좀비딸' 조정석 “영화 찍고 내 안의 부성애 깨달아”

[인터뷰] 뭘 해도 납득이 가는 배우, '좀비딸' 조정석 “영화 찍고 내 안의 부성애 깨달아”

조정석은 납득이 가는 배우다. 호랑이를 춤추게 만든 맹수 사육사라는 설정도, 서울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자 좀비인 척하고 빠져나가는 것도, 좀비가 된 딸을 훈련시키고자 하는 것도, 모두 조정석이라 납득이 간다. 일면 허무맹랑해 보이는 만화적 설정일지라도 조정석의 능청과 재치, 리듬감을 거치면 ‘왠지 그럴 듯’ 하다. 조정석은 코미디건, 휴먼 드라마건, 비현실적인 세계 속 주인공이건, 어떤 재료건 간에 ‘맛있게’ 요리하는 배우다.
상반기 한국 극장가, 21년 만의 최저 관객수 기록

상반기 한국 극장가, 21년 만의 최저 관객수 기록

코로나19 팬데믹 직후였던 2022년의 4494만 명보다도 낮은 4249만 명으로, 연말까지 1억 돌파도 힘들어 보인다.
아무도 극장에 오지 않는다, 라는 푸념이 틀린 말이 아니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누적 관객 수는 4249만 7285명으로 집계됐다. 관객이 가장 많았던 달은 1월(890만 5791명), 가장 적었던 달은 4월(543만 6905명)이었다. 이대로라면 연말까지 1억 관객 돌파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극장을 찾는 발길이 뜸했던 적은 드물다.
판도 흔들 수 있을까? 2025년 개봉 예정의 한국영화 기대작

판도 흔들 수 있을까? 2025년 개봉 예정의 한국영화 기대작

마침내 새해가 밝았다. 연말까지 어려운 일의 연속이었던 2024년은 가고 2025년 을사년이 왔다. 새해가 되면 각자 하고 싶은 것이나 해야 할 것이 떠오르곤 할 텐데, 영화 같은 취미를 즐기는 입장에선 당연히 '새로 나올 것'에 대한 기대감도 같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2024년 한 해를 올해의 영화, 올해의 내맘대로 어워즈로 정리했으니 2025년도 어떤 작품이 나올지 살펴보는 것이 인지상정. 2025년에 개봉 예정인 한국영화 중 기대작을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선정해보았다.
이 영화는 언제쯤..? 올해 개봉 예정이었으나 소식 없는 한국영화들

이 영화는 언제쯤..? 올해 개봉 예정이었으나 소식 없는 한국영화들

벌써 올해가 두 달밖에 남지 않았다. 새로운 마음으로 1월을 맞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올해를 마무리하고 한 해의 감상을 정리할 시기다. 올해 하기로 계획했던 일들은 모두 마무리가 되어 가시나. 하지만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을 모두 다 성공적으로 끝내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영화도 마찬가지다. 모든 개봉이 계획대로만 되지는 않을 터다. 분명 2024년 개봉 예정이었으나, 아직도 개봉 소식이 들리지 않는 영화들을 모아봤다. 시놉시스와 크랭크인/업 날짜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에 등록된 정보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최신 OTT 통합 랭킹] 근데 재준아 넌 모르잖아? 3주 연속 1위 하는 세상? <더 글로리> 무서운 독주

[최신 OTT 통합 랭킹] 근데 재준아 넌 모르잖아? 3주 연속 1위 하는 세상? <더 글로리> 무서운 독주

2023년 1월 3주 차 (1/14~1/20) 오랜만에 거리두기 없는 설명절을 맞이했다. 고향에서 만난 가족, 친지들과 좋은 시간들을 다들 보내셨길 바라며,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께 늦은 새해 인사를 전한다. 명절에도 OTT 신작들의 이야기 꽃은 계속 피었다. 귀성길, 귀경길에 지루함을 날리고자 바빠서 못 본 작품들을 챙기는 분도 많았다. 확실히 OTT 문화가 2-3년 전에 비하면 우리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명절에 여러분들은 어떤 작품을 즐겨 보셨는지 궁금하다.
[최신 OTT 통합 랭킹] 보고 있니 연진아? 나 1위라서 지금 되게 신나! <더 글로리> 2주 연속 정상

[최신 OTT 통합 랭킹] 보고 있니 연진아? 나 1위라서 지금 되게 신나! <더 글로리> 2주 연속 정상

2023년 1월 2주 차 (1/7~1/13) 의 영광스런 나날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 주도 1위 자리를 지킨 것은 물론, 드라마의 명대사 패러디나, 출연진들의 과거 작품이 재발굴 되는 등 붐을 일으키는 중이다. 다음으로 차트의 영광을 맞이할 작품들의 분투도 눈에 띈다. 2023년의 문을 여는 신작 드라마와 원작 만화 종영 후 27년만에 새롭게 극장판으로 부활한 스포츠 애니메이션이 차트에 새롭게 올라왔다. 여기에 다음 주 설연휴까지 끼어 있어 OTT 기대작 콘텐츠들이 쏙쏙 등장할 예정이다.
‘내가 젤로 사랑하는 자식이 누군지 아나? 그기, 연기다!’ 이성민의 영화들

‘내가 젤로 사랑하는 자식이 누군지 아나? 그기, 연기다!’ 이성민의 영화들

오랜 시간 감초 역할로 사랑받아온 배우 이성민은 최근 인터뷰에서, 다시 태어나면 배우를 하지 않겠다는 말을 남겼다. 다양한 직업, 다양한 일, 다양한 모험을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 때문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 그는 연기밖에 모르는 배우였다. 그리고 2022년, 그의 꼿꼿함이 마침내 빛을 본 듯하다. 화제작이었던 JTBC 금토일 드라마 에서 인생 캐릭터 ‘진양철’을 만났기 때문이다.
엔데믹 접어들며 천만 영화 탄생! 2022년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배우 TOP10

엔데믹 접어들며 천만 영화 탄생! 2022년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배우 TOP10

팬데믹으로 우울했던 2020-21년을 지나, 올해 오랜만에 천만 영화가 나왔다. 그렇다면 2022년 가장 많은 관객수를 모은 배우는 누굴까. 다작 활동을 통해 많은 관객을 만난 배우들부터, 천만 영화에 출연해 많은 관객을 만난 배우들까지. 2022년 극장에서 상영되었던 영화들을 기준으로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흥행 위너 배우들을 추려봤다. * 2022년 개봉 영화 중 극장에서 상영된 기간의 관객수만 집계하였습니다. * 현재 상영 중인 영화일 경우 2022년 12월 31일까지의 관객수를 기준 으로 합니다.
“이게 진짜 내가 알던 김영광?” <썸바디>에서 이미지 탈바꿈 성공한 김영광의 필모그래피

“이게 진짜 내가 알던 김영광?” <썸바디>에서 이미지 탈바꿈 성공한 김영광의 필모그래피

멜로 장인인 줄로만 알았는데 사이코패스 연기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배우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2006년 모델로 데뷔한 김영광. 김영광은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에서 사이코패스 윤오 역을 자신만의 색으로 서늘하게 그려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해당 작품을 본 김영광의 지인이 화들짝 놀라 "이거 진짜 형 맞느냐”고 물어봤을 정도. 그간 주로 로맨틱 코미디 작품에 주력을 기울이며 많은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던 김영광은 출연 계기에 대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