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악" 검색 결과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에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을 선정했습니다. 포함된 작품은 모두 2000년 이후에 제작된 장편 극영화입니다. 해당 매체의 설명이 궁금하신 분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25. 박찬욱 (2002)(2003)(2005)(2009)(2013)(2016) 영화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는 박찬욱 감독은 '복수 3부작'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끌었고 극한의 폭력성, 무결점의 비주얼, 예상하지 못할 플롯 구성이 특징입니다. 는 제5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로 올랐고,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7년 10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10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Yesterday Boxoffice Chart 2007 1위 2위 3위 10년 전 2007년 10주차 북미 극장가는 이 영화 때문에 발칵 뒤집혔었죠? 워너의 신작, 잭 스나이더가 연출을 맡았던 영화 이 1위로 등장했습니다. 오프닝 스코어가 무려 7천만불이었습니다. 이 영화에 대한 소개는 굳이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금도 기억에 남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잭 스나이더 감독은 그 이전에 리메이크 호러물 새벽의 저주> 때부터 인상적이었다가 이 영화, 그리고 차기작이었던 으로 팬이 되었었는데 때부터 이상하더니 작년에 나왔던 에 와서는...
[2017 9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2017 9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Yesterday Boxoffice Chart 2007 1위 2위 3위 10년 전 2007년 9주차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면 디즈니의 신작 코믹물 이 1위로 첫 등장했는데요, 오프닝 스코어가 무려 3천9백만 불입니다. 존 트라볼타, 팀 앨런, 마틴 로렌스, 윌리암 H. 메이시 등 중년 아저씨들의 오토바이 여행을 코믹하게 다룬 작품이었죠. 영화에 대한 평가는 절망 수준이었지만 관객들에겐 엄청나게 환영을 받았습니다. 2위는 데이빗 핀처 감독의 스릴러 입니다.
밥 딜런의 'Knockin’ On Heaven’s Door'가 흐른 영화 6

밥 딜런의 'Knockin’ On Heaven’s Door'가 흐른 영화 6

지난 목요일인 11월 17일 문화계를 술렁이게 만드는 뉴스가 떴다. 오는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노벨상 시상식에 밥 딜런이 다른 선약 때문에 불참한다고 전한 것이다. 노벨상을 수상하는 한림원 측은 딜런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문학상 수상자가 시상식에 오지 않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문학계 측에선 크나큰 결례라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음악계 측에선 밥 딜런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거란 반응이다.
걸작 '세븐'은 어떻게 탄생했나.

걸작 '세븐'은 어떻게 탄생했나.

데이빗 핀처 감독의 두 번째 연출작 이 재개봉한다. 모건 프리먼과 브래드 피트가 어둡고 축축한 뒷골목을 누비고 다니면서 연쇄살인사건을 추적하는 형사로 등장한다. , 등 비정한 세상에 갇힌 사람들, 그리고 그 곳을 빠져나가기 위해 발버둥치는 사람들이 주로 등장하는 데이빗 핀처 특유의 인장이 찍힌 스릴러 영화다. 은 인플레이션을 감안했을 때 북미에서 개봉한 10편의 데이빗 핀처 전작 중 가장 크게 흥행에 성공했다. 전세계 성적을 합산하면 가 가장 많은 수익을 벌어들였다. 은 3위다.
자본과 권력에 맞서는 언론 영화들

자본과 권력에 맞서는 언론 영화들

, 에서 묘사하는 기자들의 모습 권력 비리에 맞서는 언론인 다룬 , 터널>을 본 관객들이라면 특종을 위해 막무가내로 취재하던 캐릭터 '조 기자'를 기억할 겁니다. 정말 마주치기 싫은 얄미운 캐릭터였죠. 영화에 등장하는 SNC 방송국도 김성훈 감독의 전작 더 테러 라이브>의 설정과 이어지는 것이어서 흥미로웠죠. (이스터 에그 기근난에 허덕이는 한국 영화계에서 벌어진 희귀 사례.
8월의 끄트머리, 놓치지 말아야 할 다양성 영화들

8월의 끄트머리, 놓치지 말아야 할 다양성 영화들

여름방학과 추석이라는 대목 사이, 이 3주 내내 선두를 차지하고 있는 박스오피스 상위권은 어딘가 심심해 보인다. 하지만 이 영화들만이 개봉작의 전부는 아니다. 눈을 크게 떠보면 이제 막 개봉하고, 곧 개봉할 '다양성' 영화들이 즐비하게 준비돼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오늘은 작품의 뚜렷한 색깔에도 상대적으로 작은 개봉 규모로 개봉해 많은 관객을 만나지 못하는 다섯 작품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쿠키 영상의 모든 것을 알려주마

쿠키 영상의 모든 것을 알려주마

영화,그것은 끝날 때까지는끝난 게 아니다. 분명 영화 상영은 끝났는데극장 안 관객들이 요지부동 자리를지키고 앉아 집에갈 생각을 않는 경우가 있죠. 그럴 때마다 "아, 뭔가 또 있구나" 싶어은근슬쩍 다시 자리에 앉아 본 경험,꼭 한번 쯤은 있었을 겁니다. 영화의 엔딩크레딧이 모두 끝난 뒤에후일담 형식의 짤막한 영상이또 등장하는 걸 보기 위해서죠. 특히마블 슈퍼히어로 영화들의 경우에그런 영상이 꼭 등장하곤 합니다. 길고 긴 엔딩 크레딧이 끝나길 꾹 참고기다리면 속편에 등장할캐릭터, 혹은 줄거리를 간략하게 언급해주는 경우가 많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