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든 사냥꾼> 캐릭터별 명대사 공개!
장마철 무더위 시원하게 날려버릴 짜릿한 쾌감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고자극 전개로 정주행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배우들의 흡인력 있는 연기로 매화 명장면, 명대사를 탄생시키며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 올리고 있다. 매화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쫄깃한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하드코어 범죄 스릴러다. 세현, “찾아야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