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스타일스" 검색 결과

우리가 사랑했던 90년대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5

우리가 사랑했던 90년대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5

90년대 감성에 목마를 누군가를 위해 오늘은 ‘그 시절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다섯 편을 모았다. 90년대에 청춘을 보낸 이들이라면 추억여행을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되겠다. 그렇지 못한 이들에게는 조금은 촌스럽지만 귀여웠던 그 시절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고. 리스트에 없지만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90년대 하이틴 영화가 있다면 주저 말고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아래 작품들은( 제외) 11일 부터 17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언제 볼 수 있죠? <덩케르크> 출연진의 신작들

언제 볼 수 있죠? <덩케르크> 출연진의 신작들

는 2017년 가장 뜨거운 외화였다.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 평론가들의 찬사가 쏟아졌고, IMAX 열풍을 일으키며 대중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캐스팅에 대한 언급도 빼놓을 수 없다. 잘 생긴 애 옆에 잘 생긴 애, 눈호강을 절로 불렀던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작품. 개봉으로부터 1년이 흐른 지금, 굵직한 신작을 들고 찾아온 출연진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최근 국내 극장가에 신작으로 찾아온 새내기 배우부터, 대작 개봉을 앞둔 능력자 배우까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새 페르소나, 마크 라이런스는 누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새 페르소나, 마크 라이런스는 누구?

의 마크 라이런스 레디 플레이어 원>은 2045년, 암울한 현실 세계와 달리 상상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가상현실 세계 ‘오아시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아시스의 창시자인 제임스 할리데이는 자신이 사랑했던 1980년대 대중문화 코드를 미래의 가상현실 곳곳에 숨겨둔다. 레디 플레이어 원> 속 진정한 성덕, 어수룩한 말투가 매력적인 제임스 할리데이는 영국 배우 마크 라이런스가 연기했다. 낯선 얼굴이지만, 알고 보면 1980년대부터 연기에 몸담아왔던 대배우. 마크 라이런스에 대한 이모저모를 정리해봤다.
세계 최초로 기록될 4DX VR 영화, <기억을 만나다>는 어떤 영화?

세계 최초로 기록될 4DX VR 영화, <기억을 만나다>는 어떤 영화?

세계 최초 4DX, VR 영화로 기록될 , 첫 공개 현장에 에디터도 함께 했습니다. 3월 31일 개봉을 앞둔 는 VR 기술과 4DX 기술을 결합한 영화인데요, 영화만큼 새로운 테크놀로지라면 사족을 못 쓰는 에디터는 들뜬 마음으로 언론시사회가 열린 CGV용산아이파크몰에 들어섰습니다. 이날 본 혹은 체험한 4DX VR 영화 를 간략하게나마 소개합니다. 기억을 만나다 감독 구범석 출연 서예지, 김정현 개봉 2017 대한민국 상세보기 잠깐. VR과 4DX란.
다 된 밥에 코 빠트리기,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 10

다 된 밥에 코 빠트리기,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 10

영화 속 옥의 티, 솔직히 재밌다. 제작진들은 골머리를 앓겠지만, 관객들은 예상 못한 즐거움을 얻기도 한다. 유튜브 채널 ‘왓치모조닷컴’에서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한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를 소개했다. 간단한 소개와 움짤로 이들의 업적(. )을 만나보자. 죠스 (1975) 는 기념비적인 영화다. 1억 달러를 돌파한 최초의 블록버스터 영화이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천재적인 감각이 스며든 걸작이다. 당시 상어 공포증 때문에 해변 이용객이 주는, 사회적인 파장까지 가져왔다. 하지만 스필버그 감독도 완벽하진 않았다.
2018년 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와 주요 장면

2018년 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와 주요 장면

이변 없는 오스카 시상식이었다. 너무 뻔한 결과가 나왔냐고.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올해 오스카 시상식은 쉽사리 예상하기 힘들었다.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등 여러 부문에서 아카데미가 전통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후보작이 많았기 때문이다. 작품상 후보 가운데 인종 문제를 건드리는 , 동성애를 다룬 , 여성 영화 , 광기 어린 사랑을 그린 등이 그렇다. 특히 언어장애인, 흑인 여성, 게이 예술가 등이 등장하는 판타지 영화 (이하 )은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보기 힘든 영화였을지 모른다.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를 미리 분석, 예측해봤다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를 미리 분석, 예측해봤다

지구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 시상식 '아카데미 시상식'이 올해에도 어김 없이 개최된다. 총 13개 부문에 이름을 올린 (이하 )을 비롯한 수많은 작품들과 그에 참여한 영화인들이 오스카 트로피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3월 5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는 시상식에 앞서, 에디터의 주관과 객관을 동원해 주요 부문 수상 결과를 예측했다. * 후보 리스트 중 아카데미의 선택은 빨강, 에디터의 선택은 파랑, 둘 다 일치할 경우 금색으로 기울여 표기했다.
로튼토마토가 발표한 2017년 베스트 100 영화들

로튼토마토가 발표한 2017년 베스트 100 영화들

다소 늦은 포스트다. 미국의 영화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가 2017년 베스트 리뷰 영화 100편을 선정했다. '씨네플레이'는 10위부터 1위까지 소개하려고 한다. 로튼토마토의 리스트는 40개 이상의 리뷰를 받은 영화가 선정 대상이다. 로튼토마토는 단순한 신선도 지수만으로 순위를 정하지 않았다. 영화마다 다른 리뷰의 개수를 고려한 통계 기준 을 통해 베스트 100을 선정했다. 국내 미개봉작을 비롯해 미국 기준으로 2017년에 개봉한 2016년의 미국 외 국가 영화도 섞여 있음을 미리 밝힌다.
촬영을 위해 가장 많은 차를 개조한 영화는?

촬영을 위해 가장 많은 차를 개조한 영화는?

영화를 '찍는다'고도 하지만 보통 '만든다'고 많이 말한다. 영화는 눈앞에 보이는 걸 카메라에 담는 건데 왜 만든다는 말이 더 친근한 걸까. 어쩌면 영화를 위해 뭔가를 뜯어고쳐야 하거나 새로 만들어야 하는 순간들이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 바로 지금 소개할 영화를 위해 제작되거나 개조된 물품들처럼. 아이맥스 카메라 단 비행기 봤니. 최신작에서 찾아보면 딱 이 영화가 1순위다. 는 비행 장면을 실제로 찍었다. 20년 전에 도 있는데 이게 뭐 대단하다고, 싶은 분들에게 덧붙이자면 '아이맥스'로 찍었다는 점이 특별하다.
해외 매체 선정, 2017 최고의 액션 장면 BEST 15

해외 매체 선정, 2017 최고의 액션 장면 BEST 15

12월, 각종 매체에서 올해의 베스트 순위를 쏟아내고 있다. ‘플레이리스트’ 라는 해외 매체에서는 ‘2017 최고의 액션 시퀀스’를 선정했다. 이 리스트는 한국 감독이 만든 두 편의 영화를 포함하고 있어 흥미롭기도 하다. 액션 장르 팬들이 보면 다소 낯선 영화가 있을 수도 있다. 왜냐면 이 순위는 플레이리스트의 필자들이 개인적인 기준을 갖고 선정했기 때문이다. 아래에 소개하는 영화의 액션 시퀀스를 보며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보는 것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