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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추천" 검색 결과

2024년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데뷔작

2024년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데뷔작

2024년의 마지막 달이 시작되었다. 한 해의 마지막을 논하기 참 어려운 시점이지만, 그래도 2024년을 정리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다. 올해를 되돌아보는 작품 선정 기준 중 '첫 '타자는 씨네플레이 기자들에게 가장 인상적으로 다가온 '첫' 장편영화로 구성했다.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당연히 좋은 영화인 것은 물론이고, 각 기자들이 독자들이 한 번쯤 돌아봤으면 하는 추천작이기도 하다. 아직 이 영화들을 보지 못했다면, 상영 중인 작품은 극장에서 만나주길, 혹은 OTT에서라도 관심 버튼이라도 눌러주길 바란다.
[인터뷰] “日제작 애니에서 ‘합정역’, ‘일어나라’ 대사하는 짜릿함!” … 143억뷰 웹툰 극장판 〈나 혼자만 레벨업-리어웨이크닝〉 민승우‧신범식‧신나리 성우

[인터뷰] “日제작 애니에서 ‘합정역’, ‘일어나라’ 대사하는 짜릿함!” … 143억뷰 웹툰 극장판 〈나 혼자만 레벨업-리어웨이크닝〉 민승우‧신범식‧신나리 성우

​ 웹툰 누적 조회 수 143억 뷰를 기록한 메가 히트 IP 의 특별 극장판 이 11월 28일 개봉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TV 애니메이션 이 2025년 2기 방영을 앞두고, 특별 극장판으로 국내 관객을 찾아온 것이다. ​ 은 ‘인류 최약 병기’로 불리던 하급 헌터 성진우 가 어느 날, 홀로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얻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추공 작가의 동명 웹소설 원작이자 웹툰으로 공개된 은 2021년 대한민국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4년 영화계를 빛낸 보석을 가리다' 인디와이어 선정 올해 최고의 영화들

'2024년 영화계를 빛낸 보석을 가리다' 인디와이어 선정 올해 최고의 영화들

지난 22일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 매체 인디와이어가 2024년 최고의 영화 ‘The 30 Best Movies of 2024 ’를 발표했다. 인디와이어는 선정 기준에 대해 ‘여러 영화제와 그 지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들’이라며 ‘일부는 작년 가을 영화제에서 나왔다’고 덧붙였다. 인디와이어가 뽑은 올해 최고의 영화 목록에는 이번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숀 베이커 감독의 부터 국내에서 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았던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그리고 지난해 칸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의 주목을 받은 팜 티엔 안 감독의 까지...
[안녕 시리즈온①] 시대를 앞서간 '몸개그' 〈제너럴〉

[안녕 시리즈온①] 시대를 앞서간 '몸개그' 〈제너럴〉

시리즈온 서비스가 오는 12월 18일 종료된다. 구매나 대여 서비스는 종료되지만, 구매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보관함 기능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네이버 시리즈온은 OTT 플랫폼이 없는 콘텐츠가 구비되거나 특정 콘텐츠 관련 부가영상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어 이번 서비스 종료가 무척 아쉬운 마음이다. 비록 한달여 밖에 남지 않은 시간이라도, 시리즈온에만 구비돼 있는 영화를 선정해 소개하고자 한다. 과거 한 번 소개했던 '넷없왓없시있' 콘텐츠 외에도 각종 플랫폼(U+모바일tv 제외)에 없는 영화들을 이 기회에 만나보는 건 어떨까.
이미지로 말하는 미스터리 〈M〉(+강동원 이연희의 미친 비주얼)

이미지로 말하는 미스터리 〈M〉(+강동원 이연희의 미친 비주얼)

올 10월은 강동원 팬들에겐 선물 같은 시간일 것이다. 신작 이 공개돼서. 그것도 있지만 그동안 OTT 스트리밍으론 만나기 어려웠던 2007년 영화 이 다시 OTT 플랫폼에 입점했기 때문이다. 이명세 감독이 연출을 맡고 강동원, 이연희, 공효진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기대작으로 손꼽혔으나 개봉 당시 50만 명도 넘지 못했다. 그렇다고 '저주 받은 걸작' 같은 것은 아니고, 지금 보더라도 난해한 스토리텔링에 '그럴 만 했지' 싶은 작품이다.
넷쿠티디웨만 있는 게 아냐, 목적 따라 구독할 만한 OTT 플랫폼

넷쿠티디웨만 있는 게 아냐, 목적 따라 구독할 만한 OTT 플랫폼

이제는 영화도, 드라마도 더 이상 개봉 엄수, 본방사수에 목매지 않는다(물론 영화는 개봉 수익 비중이 여전히 크지만). OTT 플랫폼을 통한 스트리밍 감상이 낯설지 않은 시대가 오면서 OTT 구독을 단 하나도 하지 않은 사람을 찾기가 힘들어졌을 정도다. 구독형 상품의 시대다. 그렇지만 특정 OTT 플랫폼을 꾸준히 쓰다 보면 어느샌가 '뭘 볼까'가 아니라 '뭘 봐야 하지'라고 의무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럴 때 특정 시청자들의 지지를 확보하고 있는 OTT 플랫폼을 잠깐이라도 사용해보면 어떨까.
〈로봇 드림〉 〈젠틀맨〉 〈바튼 아카데미〉…당신이 놓친 영화 세 편을 꺼내봅니다.

〈로봇 드림〉 〈젠틀맨〉 〈바튼 아카데미〉…당신이 놓친 영화 세 편을 꺼내봅니다.

천만 영화가 좀처럼 나오지 않을 뿐 아니라 대세가 된 화제작이 아니면 다른 영화에는 관객의 발길이 닿지 않게 된, 흥행과 다양성 양면이 모두 실종되어가는 오늘날 한국 극장문화의 상황은 뜻하지 않은 피해자들을 낳곤 했습니다. 작품으로서의 가치, 주목할 만한 영화적 완성도와 가치를 지녔지만 극장 상영관 수가 적게 할당되고, 대중적 관심에서 밀려난 작품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9월 25일 재개봉하는 과 더불어 나름의 관점으로 추려낸 세 편을 추천해보고자 합니다.
보내기 아쉬운 연휴를 짧고 굵게 마무리할 단편영화특선

보내기 아쉬운 연휴를 짧고 굵게 마무리할 단편영화특선

연휴가 하루 남았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푹 쉬는 것이 지상 최대의 과제일 것이다. 사람마다 쉬는 방법이 다르다보니 그래도 조금은 알차게 쉬고 싶은 이도 있을 터. 그런 분들을 위해 이번 포스트는 짧고 굵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단편들을 모았다. 짧게는 6분, 길어도 30분이면 돌파 가능한 영화들이니 쭉 훑어보시라. OTT 플랫폼이나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고, 각 기자들이 애정하는 '보석함'에서 조심스럽게 꺼낸 작품들이니 관람하길 추천드린다.
긴 연휴 지새우고~ 다시금 정주행하고 싶은 한국드라마 모음.zip

긴 연휴 지새우고~ 다시금 정주행하고 싶은 한국드라마 모음.zip

명절 특선 프로그램도 좋지만, 이렇게 연휴가 있을 때 하면 딱 좋은 것. 바로 정주행이다. 몰아보기가 하나의 시청 행태로 자리 잡은 지금, OTT 플랫폼들 또한 이용객들을 유치하고자 과거 방영한 드라마를 차곡차곡 쌓아놓는다. 덕분에 예전에 봤던 드라마를 다시 보기도 참 좋아졌으니 이럴 때 추억 속의 그 드라마를 다 함께 정주행해보면 어떨까. 기자들 각자가 뽑은 추천 드라마를 소개한다. 시청 가능한 플랫폼을 표기해두었으니 내키는 작품이 있다면 OTT 플랫폼을 들여다보자.
뭘 좋아할지 몰라서 취향별로 골라본 연휴 정주행각 해외드라마

뭘 좋아할지 몰라서 취향별로 골라본 연휴 정주행각 해외드라마

OTT 플랫폼의 등장 후, 특히 OTT 플랫폼의 오리지널 작품이 득세하면서 이제 드라마는 장기 휴식의 필수 코스가 됐다. 못 봤던, 놓쳤던, 잠시 묵혔던 드라마를 긴 여가에 몰아보는 것. 이것 또한 드라마를 보는 하나의 시청 행태가 됐다. 한편으론 OTT 플랫폼 때문에 선택지가 많아져 뭘 볼지 고르다가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이른바 넷플릭스 증후군이란 신조어까지 생겼다). 그러나 걱정 마라, 뭘 볼지 모르겠는 분들을 위해 최애 작품도, 최애 장르도 제각각인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연휴에 볼만한 작품들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