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말말말] 헨리 카빌이 <저스티스 리그> 감독판 공개 지지하지 않은 이유는?
지난주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두 배우를 꼽자면 단연 톰 홀랜드와 메나 마수드다. 디즈니-소니 협상 결렬 이후 술에 취해 밥 아이거와의 통화 중 울었다며 ‘MCU 스파이더맨 지키기’의 숨은 공신이 되었다는 웃픈(. ) 홀랜드의 사연과 달리, 전 세계 10억 달러 수익을 올린 이후 아직까지 캐스팅/오디션 제의가 단 한 차례도 없었다는 메나 마수드의 발언에서는 할리우드의 씁쓸한 이면을 볼 수 있었다. 두 사람의 사연 외에 또 어떤 이야깃거리가 할리우드와 해외의 관심을 모았을까.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