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 검색 결과

스타 이즈 본! 아역 출신 배우들의 전환점이 된 작품들

스타 이즈 본! 아역 출신 배우들의 전환점이 된 작품들

아역으로 커리어를 시작한 배우들이 넘어야 할 가장 큰 산, 바로 ‘아역 출신’이란 꼬리표를 떼는 일이다. 문근영, 유아인, 박신혜 등 성공적인 성장 사례를 남긴 배우들을 이어, 1990년 이후 출생한 배우들 역시 각자의 작품 속에서 성인 배우로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말 그대로 ‘스타 이즈 본’. 아역 출신 꼬리표를 떼고 완연한 성인 배우로 다시 태어난 배우들의 필모그래피에서 전환점이 되어준 작품을 짚어봤다.
브래드 피트 참고한 이광수? <탐정: 리턴즈> 비하인드스토리

브래드 피트 참고한 이광수? <탐정: 리턴즈> 비하인드스토리

※ 주의. 영화의 스포일러가 약간 있습니다. 100만 돌파 달성 공약 수행 영상 1. 권상우가 팔굽혀펴기 100번을 한 이유가 지난 6월 17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화 쇼케이스 때 100만 관객 돌파 시 팔굽혀펴기 100회를 공약으로 내걸었던 권상우. 공약을 실행했는데요. 무려 52. 32초 만에 100회를 너끈히 해냅니다. 열심히 팔굽혀펴기 중인 권상우를 보고 있는 성동일과 이광수. 이 두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예능인이 아닌, 배우 이광수에 대해

예능인이 아닌, 배우 이광수에 대해

6월 13일에 개봉한 에서 이광수는 권상우, 성동일과 함께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냈습니다. 이광수는 런닝맨을 통해 기린 이미지를 얻으며 배우이기보다는 예능인으로서의 이미지가 더 강하죠. 하지만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고, 코미디와 정극을 오가며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예능인 이광수가 아닌, 개성파 배우 이광수가 걸어온 길을 살펴보았습니다.
<독전>에서 만날 수 있는 충무로 기대주 6

<독전>에서 만날 수 있는 충무로 기대주 6

의 가장 큰 매력은 ‘캐스팅’이다. 끝까지 믿음과 의심을 반복하는 형사 원호와 락을 연기한 조진웅과 류준열부터, 김주혁, 김성령, 차승원, 박해준까지 충무로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 종합세트를 만나볼 수 있는 작품. 주연들뿐만 아니라 가지각색 개성을 자랑하는 조연들까지 한 데 모였다는 점이 눈에 띈다. 쉽게 잊을 수 없는 연기를 선보인 이들. 앞으로 다양한 영화 속 활약을 예고한 속 충무로 기대주들을 소개한다.
기쁨의 택배가 영화 속에선? 택배와 관련된 영화 12

기쁨의 택배가 영화 속에선? 택배와 관련된 영화 12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인터넷 쇼핑이 일상이 된 요즘, 택배기사는 결코 낯선 존재가 아니다. 오히려 “택배 왔다”는 말이 환희(. )의 상징이기도 하다. 어떤 이들에게 택배 기사는 가족보다 자주 보는 사이기도 하다. 에서 택배기사 건우 역을 맡은 강동원도 그런 친근한 이미지를 위해 살을 찌웠다고도 밝혔다. 이렇게 어느새 우리 일상의 기쁨이 된 택배와 택배기사님들, 하지만 현실과 영화 속에서 유독 고충이 많은 이들을 만나보자.
<골든 슬럼버>의 또다른 주인공, 비틀즈의 명곡이 흐르는 영화들

<골든 슬럼버>의 또다른 주인공, 비틀즈의 명곡이 흐르는 영화들

골든슬럼버 는 모범시민으로 선정될 정도로 착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택배기사 건우 가 어느 백주대낮 유력 대선후보 폭탄 테러범으로 몰려 누명을 벗고자 안간힘을 쓰는 과정을 그린다. '누명', '도주' 같은 키워드만큼이나 중요한 키워드가 또 하나 있다. 바로 '우정'이다. 건우는 학창시절 함께 밴드로 활동했던 동규 , 금철 , 선영 의 도움으로 그나마의 희망을 붙든다. 건우와 친구들이 밴드 시절 커버했던 곡이 영화제목이기도 한, 비틀즈의 'Golden Slumbers'다.
평범한 강동원 VS 특출난 강동원, 당신의 선택은?

평범한 강동원 VS 특출난 강동원, 당신의 선택은?

소처럼 열일하는 강동원의 신작 가 개봉했다.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 가 대선 후보 암살자로 지목되며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늘 범상치 않은 캐릭터를 연기해왔던 강동원이 오랜만에 ‘평범한 캐릭터’로 돌아왔다는 점이 눈에 띈다. 오늘은 극도로 평범한 강동원의 캐릭터와 극도로 특출난 강동원의 캐릭터를 꼽아봤다. 평범한 역도 평범하지 않게 소화하는 그만의 아우라, 모든 캐릭터가 이색적인 가운데 더 특출난 캐릭터를 꼽아야 했던 곤란함 등이 리스트를 추리는 데 심한 내적 갈등을 불러일으켰음을 미리 밝혀둔다.
당신의 취향엔 이 영화가 딱! 설 연휴 극장가 가이드

당신의 취향엔 이 영화가 딱! 설 연휴 극장가 가이드

1월 1일. 2018년 달력 첫 장을 마주한 게 얼마 전 같은데 벌써 2월 중순 설 연휴가 다가왔다.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에 대한 푸념은 뒤로하고, 빨간 날이라면 일단 반가운 게 모두의 마음.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도란도란 수다를 떨고 나면 다 함께 영화관 나들이 가는 게 연휴의 고정 코스(. )이기 마련이다. 설 연휴 맞이, 극장가에서도 쟁쟁하다 소문난 영화들이 관객맞이 준비를 마쳤다. 실패 없는 영화 선택을 하고 싶다면 주목. ‘씨네플레이’가 설 연휴 극장가 취향별 가이드를 준비했다.
강동원의 원맨쇼, <골든슬럼버> 언론시사 첫 반응

강동원의 원맨쇼, <골든슬럼버> 언론시사 첫 반응

다음주 설 연휴를 앞두고 개봉(2월 14일)하는 의 언론 시사회가 2월 7일 열렸습니다. 요즘 충무로에서 열일 중인 강동원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영화는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가 한순간에 유력 대선후보를 대상으로 폭탄 테러를 저지른 암살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이를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 를 원작으로 했으며, 일본에서 이미 한차례 영화가 만들어졌습니다. 국내에서는 어떻게 리메이크 되었는지 먼저 만나보았습니다.
일본 소설과 만화를 원작으로 한 한국 영화들

일본 소설과 만화를 원작으로 한 한국 영화들

고단샤, 쇼가쿠칸, 슈에이샤, 이와나미 쇼텐, 카도카와 쇼텐.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일본 출판사들이다. 이들 출판사에서 출간한 소설,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는 수도 없이 많다. 그 영화들 가운데 한국영화만 따로 모아봤다. 2월 개봉을 앞둔 와 를 비롯한 일본 소설, 만화가 원작인 한국 영화들이다. 일본 소설 원작 한국 영화 (2009) 원작 히가시노 게이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수많은 소설이 영화와 드라마로 2차 생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