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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이 더 기대되는, 모델 출신 밀레니얼 여자 배우 4

앞날이 더 기대되는, 모델 출신 밀레니얼 여자 배우 4

이호정, 정호연… 최근, 패션계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 온 모델들의 연기 도전이 눈에 띈다. 배우로서의 입지를 이미 단단히 굳힌 장윤주, 이성경, 이솜 등의 활약상을 이을 모델 출신 밀레니얼 여자 배우 넷을 소개한다. 이호정 지난달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 마지막까지 이어진 나비 와 재언 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는 시청자의 과몰입을 유발하곤 했는데. 일명 솔지완 커플도 둘 못지않은 사랑을 받았다. 조소과 4인방 중에서 성적도 좋고 인간관계도 원만한 사기캐, 이호정이 연기한 솔은 오랜 친구 지완 과 특별한 로맨스를 보여줬다.
해외에서 <왕좌의 게임> 악역보다 더 악랄하다고 소문난 한국 배우

해외에서 <왕좌의 게임> 악역보다 더 악랄하다고 소문난 한국 배우

이 올해 최단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빌라 건물이 500m 아래 싱크홀에 처박힌다는 끔찍한 상상을 코믹하게 풀어낸 이 작품에서 유독 돋보이는 건, 재난 상황에서 탈출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 캐릭터들의 앙상블. 모두가 러닝타임 내내 시끌벅적 제 개성을 드러내지만, 그중에서도 조용히 ‘때’를 기다리는 캐릭터가 있었으니 의 홍일점 은주다. 인턴사원으로 상사 동원 의 집들이에 초대를 받았다가 변을 당한 은주는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있다가 예상치 못한 순간 누구보다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였다가 오스카 수상작 출연하고 20대 대표 얼굴로 떠오른 이 배우

피겨 스케이팅 선수였다가 오스카 수상작 출연하고 20대 대표 얼굴로 떠오른 이 배우

한자 이름, 사진, 소지품만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지닌 10대 방법사 소녀와 긍정의 힘으로 험난한 연예계 생활을 이어가는 아이돌 가수. 올해 여름 영화와 드라마로 관객을 찾아 극과 극의 이미지를 보인 배우, 바로 정지소다. 의 다혜 역으로 전 세계인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는 수직 상승한 자신의 인지도에 만족하기보단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만나며 꾸준히 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정지소에 대한 사실들을 정리해봤다.
<정글 크루즈> 연출한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이 디즈니에 입성하기까지의 여정

<정글 크루즈> 연출한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이 디즈니에 입성하기까지의 여정

촬영현장의 자움 콜렛 세라 감독. 촬영현장의 자움 콜렛 세라 감독. 자움 콜렛 세라(실제 발음은 자우메 쿠예트 세라에 가깝다) 감독에 알아보자. 스페인 출신의 콜렛 세라 감독은 의 감독이다.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가 출연한 이 디즈니 영화의 연출자가 되기 전까지 콜렛 세라 감독의 여정을 돌아보자. 그는 어떻게 메이저 중에 메이저인 디즈니에 입성할 수 있었을까. 필모그래피에 힌트가 있을 것이다. (2005)가 콜렛 세라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그를 데뷔시킨 사람은 , 시리즈의 제작자 조엘 실버였다.
[할리우드 말말말] 게임도 스트리밍이 대세? 넷플릭스의 게임 사업 진출

[할리우드 말말말] 게임도 스트리밍이 대세? 넷플릭스의 게임 사업 진출

무더운 날씨에 마스크를 끼는 갑갑한 하루가 지속되고 있다. 여행 가기도 힘든 요즘 스크린으로 피서를 떠나 보자. 디즈니랜드 놀이 기구에서 모티브를 따온 영화부터 간담을 서늘하게 할 시리즈가 곧 우리 곁을 찾아온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스트리밍 판도를 바꿨다고 해도 좋을 넷플릭스의 게임 진출 관련 소식과 드웨인 존슨의 크랭크업 소감을 가져왔다. 또한 크리스마스면 찾아오는 ‘케빈’ 맥컬리 컬킨이 패리스 잭슨에게 제시한 연기 조언이 무엇인지도 살펴보자.
안방극장에서는 잘 나가는데 스크린에서는 힘 못 쓰는 배우들

안방극장에서는 잘 나가는데 스크린에서는 힘 못 쓰는 배우들

작품의 흥행 공식은 무엇일까. 수학 공식처럼 딱 잘라 말할 순 없지만, 분명 출연 배우들의 인기도 그에 포함될 것이다. 하지만 드라마와 영화에서 그들이 내는 파워가 늘 동일하진 않다. 드라마로 시청률 1위를 찍던 배우들이 영화판으로 넘어가 아쉬운 흥행 성적을 내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 안방극장에서는 날아다니지만, 스크린에서는 아쉬운 성적을 낸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모두 두각을 드러내지 못한 배우들은 리스트에 포함하지 않았다.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극장에서? 초여름의 영화 특별전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극장에서? 초여름의 영화 특별전

국내외 화제작들이 속속 개봉을 앞둔 요즘, 멀티플렉스의 개봉작 외에 다양한 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스케줄러를 미리 준비해두시길.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특별전 ~ 6월 6일 @ 서울아트시네마 이란을 대표하는 시네아스트 압바스 키아로스타미가 세상을 떠난 지도 근 5년이 흘렀다. 서울아트시네마는 키아로스타미가 살아생전 44년간 펼쳤던 영화 세계를 아우르는 특별전을 마련했다.
닮아서 캐스팅된 주연배우? <빅 피쉬> 비하인드

닮아서 캐스팅된 주연배우? <빅 피쉬> 비하인드

기괴한 동화의 거장 팀 버튼이 만든 몇 안 되는 따듯한 영화 가 5월 12일 재개봉했다. 매번 자신의 삶을 허풍 같은 이야기로 소개하는 에드워드 블룸의 이야기는 팀 버튼의 판타지적 감성과 개개인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선을 시너지를 내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재개봉한 를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 속 비하인드스토리를 소개한다. 빅 피쉬 감독 팀 버튼 출연 이완 맥그리거, 알버트 피니, 빌리 크루덥, 제시카 랭, 헬레나 본햄 카터, 알리슨 로먼, 마리옹 꼬띠아르 개봉 2004. 03. 05. / 2021. 05. 12.
<프라미싱 영 우먼>이 강간복수극 장르의 규칙 안에서 택한 길

<프라미싱 영 우먼>이 강간복수극 장르의 규칙 안에서 택한 길

강간복수극이라는 장르에 대해서는 제니퍼 켄트의 에 관한 글에서 한번 이야기했으니 이를 반복할 필요는 없다. 여기서는 두 가지만 추가하기로 하자. 하나, 일단 장르가 형성되면 작품이 이 틀에서 벗어나기가 극도로 힘들다는 것. 둘, 관객은 이 소재를 다룬 모든 영화를 장르의 틀 안에 넣어보게 된다는 것. ​ 에메랄드 페넬의 의 이야기를 맺는 후반부도 이 영화가 강간복수극이고 관객이 이 장르의 규칙 안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장르가 고정된 상태에서 영화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겨우 셋이다.
R등급 액션이 온다, <모탈 컴뱃> 독점 스틸컷 공개

R등급 액션이 온다, <모탈 컴뱃> 독점 스틸컷 공개

30년 전통의 대전 액션 게임이 오랜만에 실사 영화로 돌아온다. 그것도 대놓고 R등급 를 선언하며. 이렇게 대담한 선택을 한 영화는 바로 . 제목만 들어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게이머들이 있는 반면, 그게 뭔지 고개를 갸웃거리는 사람도 있을 터. 2021년 개봉할 이 어떤 영화인지, 독점 스틸컷과 Q&A를 통해 만나보자. 피니시 힘. 페이탈리티. 1992년 은 많은 사랑을 받으며 2019년 발매한 까지 이어졌다 시리즈는 1992년 발매 이후 지금까지 11편 을 이어온 대전 액션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