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와 기술 발전이 옳기만 할까...영드 <블랙 미러>의 도발적 문제 제기
지금 스마트폰을 꺼보세요. ‘블랙 미러‘를 보게 됩니다. 뜬금없이 생각난 해외 드라마를 소개합니다. 영국 드라마 입니다. 는 SF 옴니버스 장르에 속합니다. 장르적 속성에서 미국 드라마 과 비교되기도 합니다. 은 1980년대 국내에도 방송됐습니다. 온갖 기묘한 이야기가 등장하는 과 에는 명확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는 미디어, 기술의 발전에 따른 부작용 혹은 불안에 집중합니다. 제목 ‘블랙 미러’는 지금 당신이 보고 있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모니터를 껐을 때 보게 되는 바로 그 검은 화면을 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