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 검색 결과

여전히 뜨거운 배우 최민식을 돌아보다

여전히 뜨거운 배우 최민식을 돌아보다

4월 27일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 국민배우, 대배우 최민식의 생일입니다. 음력 생일이라는 게 함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왠지 축하하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을 담아 오늘은 #키워드로 그의 연기 인생을 한 번 되짚어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20대 #훈남 우선 그의 외모 전성기 시절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20대의 모습이죠. 마치 가수 홍경민과 축구선수 메시를 떠올리게 하는데요ㅋㅋㅋ 나이가 들어가며 중후함이 더해져 저 시절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졌지만, 한 가지만은 변함없는 것 같죠. 바로 그의 눈. 빛.
어느새 데뷔 20년 배우 김래원의 다양한 얼굴들

어느새 데뷔 20년 배우 김래원의 다양한 얼굴들

'김래원' 하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홍쌤. 콧구멍. 여배우 복 많은 배우. (에디터 개인적으로는 드라마 가 생각납니다. )1997년 데뷔한 이후 20년 동안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쉼없이 오가며 다양한 얼굴들을 보여준 그. 그 중 기억에 남았던 작품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바로 확인하러 가볼까요~▶▶ 드라마 김래원의 데뷔작이죠. 고등학교 방송반을 배경으로 하는 청소년 드라마로 안재모, 최강희, 허영란 등과 함께 출연했습니다. 당시 그의 나이는 17살.
다양성 얼굴 종결자, 오정세에 관한 10가지 사실

다양성 얼굴 종결자, 오정세에 관한 10가지 사실

속 민천상 변호사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 차지한 영화 . 얼굴만으로도 감탄 불러내는 배우 지창욱의 열연도 어마어마하지만, 이분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에서 연기신 들린 모습 보여준 배우 오정세가 바로 그 주인공이죠. 짝짝짝. 왠지 모르게 그저 '웃긴 캐릭터'(. . . ㅋㅋㅋㅋ) 혹은 '주인공 옆의 깨알 조연' 이미지만 지니고 있던 오정세. 그보단 더 딥~한 매력이 넘쳐나는 배우랍니다. 궁금하시다고요. 그럼 얼른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1. 무대 공포증이 있었다.
'별종'이라 쓰고 '병맛'으로 읽는 한국영화 여섯

'별종'이라 쓰고 '병맛'으로 읽는 한국영화 여섯

메인 예고편 이상하게 된소리로 읽고 싶은 제목으로도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 이 지난 8월 18일 개봉했다. 전작 (2012)에서 특유의 키치적인 터치로 이름을 알린 백승기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는 무려 4만 년 전의 지구로 시간을 돌려, 주인공을 인류의 기원이라고 뻔뻔하게 소개한다. 제작비 2천만원으로 만든 이 SF(. )영화에서 주인공은 척 봐도 가발인 게 분명한 긴머리로 사방을 돌아다닌다. 조연들의 행색도 마찬가지. 주인공을 둘러싼 원숭이들 역시 정교함이란 찾을 수 없는 분장과 복장으로 유인원인양 바나나를 들고 날뛴다.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이 궁금해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이 궁금해

촬영현장의 연상호 감독. 부산행>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에 대해 알고 있나요. 잘 모른다고요. 흐음…. 그렇다면 “부산행>은 연상호 감독의 첫 실사영화다”라는 문장이 포함된 기사를 본 적은 있으신가요. 있다고요. 네. 맞습니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 이전까지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왔습니다. 국내 애니메이션계의 ‘기린아’ 시절의 연상호 감독에 대해 알아봅시다. 감독의 전작을 알고 보면 부산행>이 더 재밌어질 수도 있습니다. . 왼쪽 스틸에 연상호 감독이 보인다. 자신이 연기한 촬영분 위에 그림을 그리는 로토스코핑 기법을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