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우리를 웃기고 울릴 소년 소녀 배우 8명
에디터는 올가을 상영 예정작들을 훑어보던 중 각국의 어린 배우들이 이끄는 영화들이 여러 편 눈에 띄었습니다. 연기에 나이는 상관없다는 포스 뿜뿜 풍기는 이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올가을 극장가에서 활약할 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진지희1999 어느덧 열아홉 성숙한 고등학생이 된 빵꾸똥꾸 진지희. 9월 21일 개봉하는 이웃집 스타>에서 좋아하는 아이돌 오빠와 톱스타 엄마의 열애설 때문에 악플러가 된 빠순이 고등학생을 맡았습니다. 한채영과 티격태격 모녀 연기를 펼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