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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MC" 검색 결과

새로운 MCU를 꿈꾸는 SPUMC? <베놈 2> 예고편과 공개된 정보들

새로운 MCU를 꿈꾸는 SPUMC? <베놈 2> 예고편과 공개된 정보들

꽤 오래 기다렸다. 로고 티저만을 공개해 한동안 궁금증만 자극한 (이하 )가 5월 10일 드디어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그동안 소니와 마블의 라이선스 문제부터 제작진 교체 등 여러 루머를 낳았던 , 어떤 영화가 나올지 예고편과 함께 그간의 정보들을 모아모아 간단하게 살펴보자. 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1차 예고편 "우린 네가 그리웠어... 정말로."#베놈2_렛데어비카니지 1차예고편 공개#톰하디 #우디해럴슨 오직, 극장에서만. #9월대개봉 www.youtube.com
[노 스포일러] 시즌 1 완결, 디즈니+ 첫 MCU TV시리즈 <완다비전> 해외 리뷰 모음

[노 스포일러] 시즌 1 완결, 디즈니+ 첫 MCU TV시리즈 <완다비전> 해외 리뷰 모음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디즈니+ 얘기다.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이하 MCU) TV시리즈 으로 인해 기다림의 고통은 더해졌다. 아직 을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은 1월 15일 부터 3월 5일까지 매주 1편씩 총 9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늦었지만 에 대한 평가, 리뷰를 모아봤다. 디즈니 플러스의 국내 공식 서비스가 하루빨리 시작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글이다. 리뷰를 보면서 온갖 스포일러를 당했지만 이 글에서는 스포일러를 언급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원더 우먼 1984> 다음은? 앞으로 공개될 DC 영화 라인업 총정리

<원더 우먼 1984> 다음은? 앞으로 공개될 DC 영화 라인업 총정리

영화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는 가운데, 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4주째 지키고 있다. 다음은 뭘까. 개봉을 앞두고 있거나 제작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제작될 DC 영화 라인업을 정리했다.
코로나19가 만든 2021년의 미친 개봉 라인업

코로나19가 만든 2021년의 미친 개봉 라인업

2020년. 누가 이렇게 공허한 한 해가 될 줄 알았을까. 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이하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이처럼 범세계적 재난에 많은 산업 분야가 피해를 입었는데, 영화계 또한 그중 하나. 특히 영화계의 가장 큰 시장인 북미에서 극장을 폐쇄하고 촬영을 중단 할 만큼 정지 상태가 되면서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대다수가 일정을 미뤘다. 그렇게 2020년의 영화들을 내년에 만나게 됐다.
영국 유명 배우 다 있다? 차기 제임스 본드 후보 10

영국 유명 배우 다 있다? 차기 제임스 본드 후보 10

다니엘 크레이그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제임스 본드가 될 노 타임 투 다이>. 2006년 카지노 로얄>부터 약 15년을 제임스 본드로 활약해온 그의 하차 소식에 전 세계 007 팬들과 할리우드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차가 결정된 상황에서 2019년 7월, 코드네임 ‘007’을 이어받을 새로운 주인공이 흑인 여성 배우인 라샤나 린치로 확정되며 세대교체가 예고되기도. 여러 논란과 추측 속에서 시리즈 제작자 바버라 브로콜리는 “차기 제임스 본드는 남성”이라 확언한 상태다.
어벤져스의 조커 카드 같은 캐릭터, 호크아이

어벤져스의 조커 카드 같은 캐릭터, 호크아이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에서 어벤져스 원년 멤버의 위치는 여전히 공고하고 단단하다. 그만큼 원년 멤버들이 쌓아올려 온 업적이 있기 때문이고, 스토리라인 내부에서도 에 이르기까지의 사건들에 대한 공헌도가 높기 때문이다. 이제는 새로운 후속 캐릭터들에게 자연스럽게 자리를 물려주고 있는데…. ​ 원년 멤버 캐릭터 중 안타까운 사례를 꼽는다면 판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결국 마크 러팔로 버전 솔로무비가 나오지 못했던 헐크 , 그리고 하차 후에야 솔로무비를 공개하게 되었으나 펜데믹 사태로 인해 연기를 거듭해야 했던 블랙 위도우 가 있겠다.
과연 디즈니는 R등급 <데드풀 3>를 제작할까?

과연 디즈니는 R등급 <데드풀 3>를 제작할까?

데드풀 2 감독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돈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잘 벌었지만 정작 흥행에는 실패한 영화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돈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잘 벌었지만 정작 흥행에는 실패한 영화들

“숫자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라는 말에도 예외는 있다. 특히 박스오피스에서 그런 ‘예외의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흥행한 것 같지만 계산기를 두드려보면 간신히 적자를 면한 수준이거나, 실패한 줄 알았는데 반대로 쏠쏠한 금액을 벌어들이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그렇다면 첫 번째 예로 소개한 ‘큰 수익을 올렸음에도 제작사가 마냥 웃을 수만은 없던’ 비운의 작품들은 무엇이 있을까? ​ (선정 기준: 전 세계 3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작품 중 적자, 혹은 가까스로 손익분기점을 달성한 영화) 1. 저스티스 리그 (2017)
거짓말쟁이의 화려한 귀환, ‘로키(LOKI)’

거짓말쟁이의 화려한 귀환, ‘로키(LOKI)’

톰 히들스턴이 연기한 로키 이미 리타이어 한 히어로들 중, 관객이 가장 그리워하는 건 아이언맨이 확실해 보이지만 빌런도 히어로도 아닌 애매한 구역까지 경계를 넓힌다면 아이언맨을 능가할 수 있을지도 모를 만큼 매력적인 캐릭터가 있다. 바로 로키다. ​ 연기력을 기반으로 한 다채롭고 탄탄한 필모그래피의 소유자이자, 무려 캡틴 아메리카보다 큰 키와 체구에 영국식 발음까지 갖춘 톰 히들스턴이 연기하는 그 '로키'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은 지금도 여전히 많다.
영화에서 맹활약한 대표적인 흑인 히어로

영화에서 맹활약한 대표적인 흑인 히어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문제에 전 세계가 뜨거운 목소리를 외치고 있다. 히어로계의 양대 산맥 마블과 DC 영화를 제작하는 디즈니와 워너에서도 '#blacklivesmatter' 캠페인을 펼치며, 인종차별 반대에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다. 1966년 마블 코믹스에서 블랙 팬서가 데뷔한 이후 히어로계의 다양성 캐릭터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세상을 구하는 건 백인만이 아닌 흑인, 더 나아가 누구도 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전하면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