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한 가족> 박초롱, "자연스러운 배우가 되고 싶다"
청아한 목소리로 에이핑크의 중심을 지켜온 박초롱이 스크린 연기에 도전했다. 영화 은 바이올리니스트를 꿈꾸는 고등학생 유리 가 우연히 독특한 차림의 다혜 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조금은 특별한 가족 구성원을 통해 그간 잊고 살았던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상기시키며 극장가에 훈훈함을 가져올 . 차분하지만 당차게, 연기에 대한 제 진심을 전하던 박초롱과의 대화를 옮긴다.
